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국내 마그네슘 일반의약품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 '마그비'의 대규모 통합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그네슘 고함량 연질캡슐인 '마그비맥스'와 빠른 흡수를 자랑하는 액상 제제 '마그비스피드' 두 제형을 동시에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배우 곽시양을 모델로 기용해 케이블 TV, OTT(티빙), 전국 주요 지역 옥외광고, 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대대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펼친다.
광고는 "마그비스피드가 필요할 때"와 "마그비맥스가 필요할 때"를 핵심 카피로 세워 상황별 솔루션을 제시한다. 마그비맥스 편은 근육 경련, 손발 저림, 피로 개선을 위한 고함량 일반의약품의 특징을 전달하며, 마그비스피드 편은 물 없이 복용 가능한 액상 제제의 빠른 체내 흡수력을 강조한다.
고함량 연질캡슐 마그비맥스는 산화마그네슘과 비타민 B·E, 감마오리자놀을 배합해 근육 경련 및 어깨 결림, 수족냉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반면 마그비스피드는 유기염 마그네슘을 함유해 위장 장애가 적고 흡수가 빨라 고령층이나 운동선수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다양한 제형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소비자 관점에서 설계된 신제품 개발과 진정성 있는 마케팅을 통해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13년 출시 이후 라인업을 확대해 온 마그비 시리즈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유한양행은 이번 캠페인을 발판 삼아 올해 마그비 브랜드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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