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성장기 어린이의 면역 및 영양 관리를 위한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임팩타임 키즈'를 출시했다. 대표 비타민 브랜드 '임팩타민'의 첫 키즈 라인업이다.
이번 신제품은 시중 어린이 액상 제품 대비 용량을 절반 수준인 10mL로 줄이면서도 필수 영양 성분을 유지해 아이들의 섭취 부담을 대폭 낮췄다.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아연을 비롯해 비타민 B군 4종(B1, B2, B6, 나이아신), 셀레늄 등 총 6종의 핵심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
배도라지 농축액으로 기호성을 높이는 동시에 색소, 보존제, 인공감미료를 완전히 배제한 안심 설계를 적용했다. 휴대성이 우수한 액상 스틱 제형으로 물 없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박은경 대웅제약 CH본부장은 "자녀 면역 관리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을 반영해 원료부터 용량까지 세심하게 설계했다"며 "성인 중심 라인업에서 나아가 온 가족의 생애주기별 건강을 관리하는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은 전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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