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의원 안산점(대표원장 김재민)이 병원명을 게이트의원으로 변경하고 10월 1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게이트의원은 피부 진단 기기를 통한 정밀 측정을 바탕으로 리프팅, 안티에이징, 색소질환 치료 등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진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게이트의원은 진료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피부과 진단 기기인 마크뷰를 도입했다. 마크뷰는 전 광원 LED 분석기로, 모공·색소·피지·노화 등 피부 상태를 측정한다. 의료진은 측정 결과를 토대로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피부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리프팅 및 안티에이징 분야에서는 4세대 써마지 FLX와 울쎄라를 비롯해 올리지오, 코레지2.0, 인모드 및 슈링크, 엑셀V 등 다양한 장비를 갖췄다. 장비를 활용한 점진적인 개선 시술과 함께 필러, 보톡스 등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술도 병행해 노화 방지 치료를 제공한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색소질환 치료도 피코슈어, 줌패스, 포커스, 포텐자, 엑셀V, 에일린 등을 활용해 종류와 피부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를 진행한다.
게이트의원 김재민 대표원장은 "뮤즈의원 안산점에서 게이트의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한 맞춤 진료에 집중하겠다. 환자 한 분 한 분의 피부 고민에 맞는 치료 계획을 세워 신뢰할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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