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 밴스의원, 10월 1일 그랜드 오픈...맞춤형 피부 진료 제공

명지 밴스의원

명지 밴스의원(대표원장 이애리카정애)이 오는 10월 1일 신규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명지 밴스의원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료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별도의 점심시간 없이 진료를 이어가며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해 직장인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내원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해당 지점은 이애리카정애 대표원장이 직접 진료를 맡아 개인별 피부 상태와 고민을 파악한 뒤 이에 맞는 진료 방향을 설정한다. 피부 관리부터 리프팅, 색소, 제모 등 다양한 피부 관련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울쎄라피 프라임과 세르프를 비롯한 텐써마, 인모드, 슈링크 리프팅 관련 장비를 갖췄고 젠틀맥스프로와 엘라덤,카프리, 루카스 등을 갖췄다. 다양한 장비를 기반으로 피부 상태와 시술 목적 등을 확인해 적합한 시술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명지 밴스의원 이애리카정애 대표원장은 "피부 고민은 같은 증상처럼 보여도 피부 타입과 연령, 생활 습관 등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어 시술에 앞서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본원은 상담과 진단을 바탕으로 필요한 시술을 안내하고 이후 경과 관리까지 이어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원은 지역 주민들이 피부 고민이 있을 때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인마다 다른 피부 상태와 고민을 세심하게 살펴 적합한 진료 방향을 제시하고, 상담부터 시술 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