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온 오트리빈, 환절기 맞춤 신규 브랜드 캠페인 공개

'답답한 코막힘, 오트카지?' 콘셉트… 상황별 공감 영상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헤일리온 오트리빈 신규 TV CF

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기업 헤일리온의 코막힘 완화제 브랜드 오트리빈이 환절기를 겨냥해 소비자 공감 중심의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

헤일리온은 세계 판매 1위 코막힘 완화 브랜드 오트리빈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 '답답한 코막힘, 오트카지? 오트리빈!'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약물의 효능을 나열하는 대신 소비자가 코막힘으로 답답함을 느끼는 일상 속 순간을 재치 있게 조명해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집중했다. 업무 집중도가 떨어진 직장인 중심의 메인 TV CF를 필두로, 실내외 알레르기 유발 환경을 다룬 '알레르기편', 수면 장애를 겪는 아기와 부모의 상황을 담은 '베이비편' 등 커뮤니케이션 타깃을 다각화했다.

오트리빈은 콧속 혈관에 직접 작용해 빠르게 부기를 가라앉히는 스프레이 제형으로, 성인용 제품부터 소아용(오트리빈0.05%), 영유아용(오트리빈 베이비 내추럴)까지 총 4종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TV와 디지털 채널은 물론 옥외광고, 육아 플랫폼, 약국 현장 등 다채로운 접점을 활용해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트리빈 관계자는 "코막힘이 발생하는 순간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브랜드명을 연상하도록 직관적인 메시지를 구성했다"며 "하반기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일반의약품 코막힘 완화제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유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