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뷰티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먹는 레티놀을 주제로 한 이색 체험 팝업스토어 '슈퍼 글로우 사우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묵은 때를 밀어내고 산뜻함을 되찾는 사우나 경험에서 착안해 기획했다. '슈퍼레티놀' 등 바이탈뷰티의 먹는 레티놀 제품을 중심으로 턴오버 사이클을 거쳐 광채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양한 공간과 체험 콘텐츠로 풀어냈다.
또한 팝업은 리셉션과 파우더룸, 광채탕 등 사우나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거울을 보며 피부 고민 유형을 확인하는 스킨 체크존을 시작으로, 턴오버 사이클과 광채를 주제로 한 게임 등 다양한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미션을 완료하면 럭키드로우를 통해 팝업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레티놀 주스 바에서는 '슈퍼레티놀'을 활용한 특별 음료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에서는 신제품 '슈퍼레티놀 젤리'도 선보인다. 슈퍼레티놀 젤리는 아모레퍼시픽이 30년 이상 축적해 온 레티놀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분말형에 이어 젤리 제형으로 개발했다. 한 포에 레티놀 1000㎍을 담았으며, 히알루론산과 뮤신, 세라마이드, 알로에겔을 조합한 '광채 집중 블렌드'도 적용했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사우나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를 통해 먹는 레티놀을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바이탈뷰티의 제품을 만나보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일상 속 이너뷰티 루틴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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