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서울미라클피부과는 최근 다양한 색소질환을 정밀하게 치료하기 위해 최신 레이저 장비인 '인라이튼 루비피코'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인라이튼 루비피코는 532nm, 670nm, 1064nm의 세 가지 파장을 활용하는 색소 레이저 장비로, 피부 속 색소에 짧은 시간 동안 강력한 레이저 에너지를 전달해 색소 입자를 잘게 분해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기존에 활발히 사용해 온 755nm 파장의 피코슈어 프로 레이저에 이번 인라이튼 루비피코가 더해짐으로써, 병원에서는 532nm, 670nm, 755nm, 1064nm에 이르는 총 4가지의 다양한 파장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병원 측은 이처럼 다채로운 파장 라인업을 갖추게 되면서 기미, 주근깨, 흑자, 잡티 등 색소의 종류와 깊이에 따라 더욱 세밀하고 맞춤화된 치료가 가능해졌으며, 주변 피부 조직에 전달되는 열 손상을 줄여 환자의 부담을 한층 낮췄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인라이튼 루비피코 레이저 도입 역시 환자들에게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치료 선택지를 제공하고, 색소의 종류와 피부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진료를 실현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서울미라클피부과 의료진은 "앞으로도 피부과 전문의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의 피부 상태를 깊이 있게 살피는 한편, 더 나은 치료 결과와 만족스러운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장비 도입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 서울미라클피부과는 2020년 4월 개원 이래 여드름과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질환은 물론 색소질환까지 세심하게 진료해 왔으며, 서울대학교 출신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환자의 피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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