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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식사대용식품 시장 1위…GH 인증
[HT산업 대표브랜드] 허벌라이프 뉴트리셔널 쉐이크믹스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식사대용식품 시장 1위 브랜드인 허벌라이프의 대표제품 ‘Formula1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는 에너지 공급원인 단백질을 비롯한 16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허브와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함유하고 있다. 1회 섭취량에 90kcal 이하의 열량과 10g의 단백질을 제공해 건강유지 및 증진을 위해 바쁜 현대인들이 거르기 쉬운 아침식사로 간편히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즐기거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체중조절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 바닐라맛, 스트로베리맛, 쿠키앤크림맛, 초코렛맛 네 가지 맛으로 구성돼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가능이 가능하다. ‘Formula1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는 2012년 7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최초로 GH(Goods of Health)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GH 품질인증제도란 보건복지부 출연 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민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보건산업 제품의 품질, 안정성 및 기능성에 대해 평가, 보증하는 국내 유일의 법적 품질인증 제도이다. 특히 제품의 품질, 안정성, 기능성, 원료, 영양성분, 제조사 및 완제품 등에 대해 3차 심사에 걸쳐 9개월 동안 전문가가 다각도로 철저히 검증·평가해 품질인증 기준에 따라 심사에 합격한 제품에만 부여된다. 이는 스테디셀러이면서도 베스트셀러 제품의 품질에 대한 허벌라이프의 지속적인 노력을 입증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Formula1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고의 RD 전문가, 명망 있는 과학자 및 전문의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전문지식과 식견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개발을 통해 제조됐다. 뉴트리션 자문위원회는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를 포함한 영양학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Formula1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는 현재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허벌라이프의 대표 상품답게 허벌라이프가 진출해 있는 88개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제공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에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 출범 기관 ‘어린이재단’과 손 잡고 2012년 7월부터 매월 전국적으로 어린이재단 협력 시설 7곳에 ‘Formula1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 약 500통을 후원하고 있다. 이중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에서 운영하는 ‘초록우산 문화예술학교’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저소득층이나 소외계층의 어린이들이 음악을 매개로 한 문화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문화적 소양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또 한국허벌라이프는 70여명의 어린이들과 스태프를 포함한 총 100여 명의 초록우산 문화예술학교 오케스트라 구성원들을 위해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과 건강관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자연의 영양소 그대로 담아 비타민·무기질 공급
[HT산업 대표브랜드] 암웨이 더블엑스
‘씨앗에서 완제품까지’라는 뉴트리라이트 정신을 대표하는 더블엑스 종합 비타민 무기질은 1934년 이래 간직해 온 뉴트리라이트의 노하우와 과학기술이 결합돼 14가지 비타민과 9가지 무기질로 영양을 균형 있게 공급해준다. 20여가지 식물농축물에서 얻어지는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이소플라본, 카로티노이드 등 다양한 식물영양소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 문제를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상적인 건강기능식품이다. 더블엑스는 자연이 담고 있는 영양소를 농축해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더블엑스 정제가 갖는 각각의 색들은 바로 원료식물이 갖고 있는 고유의 영양분들을 그대로 농축한 결과라는 설명이다.또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된 자연 그대로의 원재료를 사용했다. 미국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 멕시코, 브라질 등 네 곳에 이르는 유기농 농장에서는 농약 대신 무당벌레가 해충을 잡고, 화학비료 대신 지렁이가 땅의 힘을 키우는 방식으로 유기농 농법을 통해 원료 식물을 재배했다. 뉴트리라이트의 원료식물은 가장 영양이 풍부한 시기에 수확하고 있다.뉴트리라이트는 ‘씨앗에서 완제품까지’ 책임진다는 신념으로 토양 관리부터 품종 선정, 재배, 제품 개발에 이르는 전 과정을 관리한다. 건강을 위해서는 균형 있는 식생활을 통한 고른 영양 섭취가 필수이다. 다양한 영양소 중에서도 비타민과 무기질은 신진대사에 필요한 각종 효소로 작용해 인체의 성장과 발달 및 건강유지에 도움을 준다.비타민과 무기질은 체내에서 전혀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되더라도 필요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므로 반드시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식품 섭취만으로는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없다. 더블엑스 제품은 불규칙한 식습관,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필수영양소를 많이 소모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다. 20~30대 성인 및 40~50대 중년층, 활동량이 많고 일상적인 식사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없는 청소년, 노인, 임산부, 수유부, 평소 운동을 즐기거나 야외활동이 많거나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더블엑스는 하루에 3만4317정씩 초 단위로 환산하면 3초에 1정씩 소비되고 있을 정도로 ‘소비자들이 선택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더블엑스가 처음 출시됐을 당시 소매가격은 19.5달러였다. 이는 당시 고객들이 건강기능식품의 구매를 고려하는 최대가격 X금액인 10달러의 두 배에 달하는 금액이었다. X금액의 두 배라는 의미로 ‘2X’ 또는 ‘Double X’라고 불리었고 20달러를 로마 숫자로 표기하면 XX달러이므로 ‘Double X’라는 명칭이 제품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 ‘Double X’라는 명칭을 붙이게 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효소·실크펩타이드 면역력 강화
[HT산업 대표브랜드] 비타민하우스 바로본
‘바로본’은 근본을 바로 세워 기초체력을 다지고 효과를 바로 본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비타민하우스의 브랜드이다.효소는 모든 생명체의 세포에서 만들어져 생체 활동에 촉매 역할을 하는 고분자 단백질이다. 비타민하우스의 바로본 효소는 복합발효효소분말인 현미, 보리, 다시마, 톳, 민들레, 알로에 등과 진효소발효배양분말인 진피, 보리, 율무, 미역, 김, 도라지, 어성초 등을 차전자피분말과 함께 3차 발효해 생산한 고강도 복합효소이다.효소활성의 최적 조건을 위해 효소화 과정에 대한 특허 획득 방법을 적용해 생산됐다. 엄선된 원료만을 사용, 성분 표준화 작업을 거쳐 생산됐으며 곡류뿐 아니라 해조류, 차전자피를 함유하고 있으며 고소한 맛이 있어 씹어서 섭취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바로본 효소는 고기를 좋아하지만 먹기만 하면 하루종일 더부룩한 분, 밥을 먹어도 금방 허기지고 온 몸에 힘이 없는 분, 아침마다 겪는 화장실 고통 때문에 하루의 시작부터 지치는 분, 1년, 365일 몸은 피곤하고 입맛은 돌아오지 않는 분에게 좋은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바로본 실크펩타이드는 무공해 청정지역에서만 생산이 가능한 누에고치를 원료로 해 채취한 실크 단백질을 직접 섭취할 수 있도록 가수분해해 펩타이드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고급 단백질 식품이다. 영하 40℃에서 동결 건조시켜 영양성분이 신선하며 첨가물이 전혀 없는 누에고치단백질 제품으로 단백질이 아미노산펩타이드 형태로 존재해 인체에 빠르게 흡수된다. 누에고치를 이용한 천연 단백질이기 때문에 유전자 변형 및 항생물질 등으로부터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노약자, 허약체질로 기력회복이 필요한 분,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 신체밸런스를 유지하고 싶은 분, 모발, 손발톱의 영양이 필요한 분, 면역력 강화가 필요하신 분에게 적합한 제품이다.비타민하우스는 2000년 8월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시작해 현대인에게 올바른 식생활 지도를 통해 건강을 유지시켜 줌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기능식품의 건전한 유통을 정착시키며 지금까지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대기업에서 벤치마킹할 정도로 업계에 획기적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숍인숍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판매 전략을 통해 유통은 물론 ‘상담영양사’라는 새로운 직업군을 탄생시켜 소비자가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쉽게 구입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대중화에도 큰 공헌을 했다.실제로 한국인의 영양소 기준치에 맞추어 설계된 제품이기 때문에 자체 개발하고 약국, 병원, 홈쇼핑, 대형 할인마트, 온라인쇼핑몰 등 유통경로를 다양화함으로써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소비자가 어디서든지 건강기능식품을 쉽게 구입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또 국내 최초 ‘DIY비타민 시스템’의 개발로 대한민국 보건시장에 새로운 변화모델을 제시하고 있다.‘DIY비타민시스템’은 비타민과 미네랄, 유산균 등 다양한 건식 단일영양소를 활용해 개인의 생활습관이나 상태에 따라 부족한 영양소를 선택, 개인에게 최적화된 영양소 공급이 가능하도록 제안해준다.
맞춤형 건강 포트폴리오 제공
[HT산업 대표브랜드] 동원F&B GNC
건강기능식품은 말 그대로 약품이 아니라 식품이다.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듯이 건강기능식품도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섭취하는 사람에 적합한 각종 영양소를 맞춰 개인에게 꼭 맞는 ‘종합비타민 + @’의 건강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은 섭취하는 대상자다. 같은 제품이라도 먹는 사람에 따라 유용성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성별, 나이, 생활습관은 물론 특정 질환을 앓고 있거나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대상자에게 꼭 맞는 제품을 선물하고 싶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동원FB가 수입·판매하는 건강식품 브랜드 ‘GNC’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GNC 매장에는 ‘NC(Nutrition Consultant)’라 불리는 건강상담영양사가 상주해 있다. 영양사 면허를 취득한 NC는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제품이나 선물용으로 적합한 제품을 추천한다. 이때 고객의 성별, 나이, 음주 및 흡연 여부,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고려하는 것은 기본. 식약청이 허용한 기능성 표시 기준대로 제품을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 섭취 기준과 섭취량에 따른 정확한 정보도 전달한다. 또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관리법에 대한 조언도 담당한다.GNC 전문영양상담팀 구양언 팀장은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할 때는 제품에 대해 꼼꼼히 살피고 섭취하는 사람의 성별, 나이, 음주 및 흡연여부, 라이프 스타일은 물론 질병, 가족력, 유전적 요인까지 고려하면 좋다”고 말했다.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종합비타민만 복용하는데 개인 특성과 나이에 맞춰 비타민 C, 글루코사민, 오메가-3 등 필요한 영양성분을 함께 복용하면 건강을 챙기고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칼슘과 철분 등의 미네랄은 비타민C 제품이나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과일·채소 주스 등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술, 탄산음료, 녹차, 커피 등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에 방해가 된다. 비타민과 미네랄, 글루코사민, 오메가 지방산 등 각종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으로 섭취하는 영양 성분과 함께 소화기관에서 흡수될 수 있도록 식사 중간이나 식사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단, 아미노산이나 식이섬유를 함유한 제품은 공복에 먹는 게 좋다. 질병 때문에 복용하고 있는 의약품이 있거나 섭취를 제한 받는 식품이나 영양 성분이 있는 경우에는 구입 전 영양상담사나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하다.60대 이상 노년층은 종합영양제와 눈 건강제품, 오메가3가 많이 함유된 혈행건강제품을 많이 찾는다. 40~50대 중장년층은 칼슘과 관절 건강을 위한 글루코사민이 좋다. 20~30대 청년층은 종합비타민과 칼슘이, 10대 청소년층은 눈 영양제와 에너지대사 관련 영양제, 식이섬유 및 유산균 등이, 3~9세 어린이는 면역 관련 영양소 아연이 추천된다.
피부 수맥케어 빛나는 안색으로
[HT산업 대표브랜드] 소망 다나한 본연수
▲ 소망 다나한 본연수소망화장품 다나한은 피부 속 막혀있는 수맥을 열어 안색을 밝혀주는 한방 수분 안색 케어 라인 ‘다나한 본연수’를 출시했다. 피부 수맥은 피부 속 수분이 지나가는 물길을 뜻하는 신조어로 정체돼 있는 피부 수맥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피부 본연의 수분감과 맑게 빛나는 안색을 되찾아 준다.다나한 본연수 라인은 수분미백관리에 효과적인 제품군만을 선별해 미백 기능성 인증을 받은 에센스, 크림, 안색크림, 썬크림, 미스트수액, 시트마스크 등 총 6종으로 구성되며, 현재까지 에센스와 크림이 선보였다. 다나한 본연수에 함유된 ‘해송추출수(水)’와 ‘황금추출물’은 피부의 열을 잠재워 울긋불긋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정체된 수분의 흐름을 촉진해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감을 전달한다. 또한 피부의 수분 통로를 열어 수분이 원활하게 순환할 수 있도록 도와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영목출감탕’은 이렇게 전달된 피부 수분이 더욱 오래 머물고 풍부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영목출감탕’은 호흡이 짧고 거칠 때 원활한 호흡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이 원리는 피부의 깊은 호흡을 도움으로써 내면에서부터 투명하고 촉촉하게 빛나는 혈색 도는 피부 톤으로 가꿔준다.
'투명·화사'안티에이징 메이크업
[HT산업 대표브랜드] 코리아나 라비다 바이탈 리커버리 팩트
▲ 라비다 바이탈 리커버리 팩트코리아나화장품 라비다에서 피부 노화의 3대 적인 자외선과 근적외선, 당화를 차단하는 안티에이징 메이크업 ‘라비다 바이탈 리커버리 투웨이팩트’를 내놓았다.‘라비다 바이탈 리커버리 투웨이 팩트 SPF44/PA+++ IRF30’는 우수한 피지 컨트롤을 자랑하며 항당화성분으로 피부의 스트레스를 줄여 메이크업 후 생기는 다크닝 현상을 케어해 생기 있고 화사한 피부로 가꿔준다. 라비다 특허성분 파워셀 성분이 피부 속 세포 활성과 증식으로 콜라겐 합성을 증진시켜 피부 재생효과를 도와주며 피부 보습력이 우수하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탄력을 잃고 주름이 늘어나는 당화 현상을 완화시켜 주는 프로디지아 추출물이 다크닝 현상을 케어 해 화사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국내 처음 근적외선 차단 특허성분 UV-IR BLOCK™을 함유, 태양빛(자외선)은 물론이고 태양열(근적외선)을 막아줘 외부 열에 의한 피부 노화를 차단하는 효과도 탁월하다. 특히 라비다 바이탈 리커버리 투웨이 팩트는 케이스를 돌리면 셀광처럼 빛이 나는 피부를 표현한 독특한 제품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두드릴수록 가볍게 흡수되는 에어리(Airy) 피지 컨트롤 비드 파우더를 사용해 답답하지 않고 가볍게 피부를 커버해주며,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톤을 오랜 시간 지속해 준다.
얼굴에 수분 빛 찾아 환하게~
[HT산업 대표브랜드] 홀리카 홀리카 페이스 쿠션비비
▲ 홀리카 홀리카 페이스2 체인지 모이스트 쿠션 비비스무살 피부로 산다. 엔프라니의 뷰티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에서 얼굴에 수분 빛을 찾아 줄 ‘페이스 2 체인지 모이스트 쿠션 비비 SPF 50+ PA+++’을 내놓았다.신제품 ‘페이스 투 체인지 모이스트 쿠션 비비’는 자외선 차단과 미백, 주름개선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3중 기능성 제품.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히 보호해주고 미네랄 워터, 히아루론산, 아르간 오일 등의 성분이 물을 머금은 듯 수분을 채워 줘 얼굴에서 광채가 나도록 도와줄 신개념 ‘쿠션비비’이다. 피부 밀착력이 우수한 루비셀 퍼프와 스펀지에 담긴 수분 가득한 리퀴드 제형의 비비크림이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주며, 뛰어난 밀착력과 자연스러운 커버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또한, 백금, 진주, 산호 파우더 성분으로 만들어진 ‘하이드레이팅 래디언스 파우더 콤플렉스’가 피부의 안팎의 광채를 선사해 원래 타고난 듯 고급스러운 윤기를 부여해 준다. 촉촉한 보습감으로 메이크업 수정시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거나 뭉치지않고 작고 가벼워 파우치 속 휴대가 용이하다. 건조함으로 하얗게 들뜬 피부를 촉촉한 수분 빛으로 가득 채워줄 ‘페이스 2 체인지 모이스트 쿠션 비비 SPF 50+ PA+++’로 광채피부를 연출해 보자.
바르는 순간 '포토샵 피부'연출
[HT산업 대표브랜드] 토니모리 루미너스 씨씨크림
▲ 토니모리 루미너스 순수광채 씨씨크림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스킨케어부터 베이스메이크업까지 한번에, 자연스럽게 빛나는 반전 피부로 완성시켜줄 ‘루미너스 순수광채 씨씨크림(PURE AURA CC CREAM) SPF30 PA++’을 새롭게 내놓았다.최근 뷰티 업계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씨씨크림은 각 브랜드마다 의미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일반적으로 스킨케어 기능과 메이크업 기능을 한 제품 안에 담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의 비비크림들도 스킨케어 성분을 강조한 경우가 있지만 메이크업 유화 베이스에 스킨케어 성분을 얹은 형태로 실제로 그 효과를 느끼기에는 기술적 한계가 있었다. 씨씨크림은 그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스킨케어 기능에 더욱 치중해 만든 제품. 비비크림이 베이스 메이크업의 제품을 함축적으로 만든 제품이라면 씨씨크림은 스킨케어부터 베이스메이크업까지 더 큰 범위를 함축한 제품이다. 특히 씨씨크림은 일명 ‘포토샵 크림’으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밀착력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연출해 주는 효과가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토니모리가 선보인 ‘루미너스 순수광채 씨씨크림’은 주름개선, 화이트닝,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스킨케어 효과와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의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 효과까지 갖추고 있다.
'피토 뮤신'함유 주름개선 라인
[HT산업 대표브랜드] 비욘드 해피스네일
▲ 비욘드 해피스네일LG생활건강의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동물성 원료인 달팽이 점액 추출물 ‘뮤신’ 대신 참마에서 추출한 식물성 달팽이 점액 유사성분인 ‘피토 뮤신’을 함유한 주름개선 기능성 라인 ‘비욘드 해피 스네일’ 3종(크림, 하이드로겔 마스크, 비비 크림)을 내놓았다.특히 ‘해피 스네일 크림’의 경우 임상시험을 통해 기존 달팽이 크림 대비해 보습지속력 및 피부 항산화 효과에서 월등히 우세한 것으로 증명됐다.화장품 동물실험반대 캠페인부터 멸종위기 동물보호캠페인까지, 동물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진정성 있는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이런 달팽이 크림의 진실을 접한 후 이번 ‘해피 스네일’라인을 출시하게 된 것.이번 ‘비욘드 해피 스네일’ 라인은 브랜드의 동물 실험 반대와 동물성 원료 배제의 원칙을 담아 참마에서 추출한 식물성 달팽이 점액 유사 성분 ‘피토 뮤신’을 개발, 적용했다. ‘피토 뮤신’은 기존의 달팽이 점액보다 피부 보습 효과는 오히려 높고 식물성이라 더욱 안전하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갖고 있어 피부를 탄력 있고 탱탱하게 가꿔준다.한편, 비욘드는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기금 마련 펀드인 ‘Save Us’를 설립하고, 멸종위기동물의 모양을 형상화한 립스틱인 ‘립스틱을 부탁해 7종’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동물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킨케어·메이크업을 하나로~
[HT산업 대표브랜드] 더페이스샵 페이스잇 아우라 CC크림
▲ 더페이스샵 페이스잇 아우라CC크림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화사한 피부 표현과 강화된 스킨케어 기능을 앞세운 신개념 메이크업 크림 ‘페이스잇 아우라 CC크림’을 내놓았다.더페이스샵은 최근 ‘차세대 BB크림’으로 떠오르고 있는 CC크림의 인기와 소비자의 지속적인 니즈에 맞춰 이번 제품을 선보인 것. CC크림은 커버력이 강조되는 BB크림과 달리 자연스럽고 가벼운 커버력과 빛을 머금은 듯한 광채 표현이 특징이며, 안색을 맑게 하는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페이스잇 아우라 CC크림 SPF30 PA++’은 자외선 차단과 주름개선, 미백의 3중 기능성 메이크업 크림이다. 하나만 사용해도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팩트를 함께 사용한 듯 완벽한 피부로 표현해주며, 미백 에센스를 사용한 듯 피부톤을 맑게 가꿔준다.이 제품에 배합된 ‘조명광 파우더’는 다각도로 빛을 반사하고 확산시켜 피부 속부터 조명을 켠 듯 환한 피부톤을 만들어주며, 12시간 이상 다크닝 현상을 막아 아침 첫 화장 후 하루 종일 맑은 피부를 유지해준다.또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는 식물인 ‘실버바인’ 추출물 및 산소수와 산소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관리해준다.
'빛'조절한 듯 윤기있는 마무리
[HT산업 대표브랜드] 라네즈 루미볼륨 프라이머
▲ 라네즈 루미볼륨프라이머와 루미블락 프라이머아모레퍼시픽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는 피부결과 피부 상태에 따라 ‘빛’을 조절한 듯 메이크업을 마무리해주는 프라이머인 ‘루미 볼륨 프라이머’와 ‘루미 블락 프라이머’를 새로 내놓았다.라네즈 ‘루미 볼륨 프라이머’와 ‘루미 블락 프라이머’는 원하는 피부결에 따라, 필요한 피부 상태에 따라 ‘빛’을 조절한 듯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주는 프라이머이다.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으로 원하는 피부 표현이 되지 않거나, 메이크업 룩에 따라 다양한 피부 표현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다.피부 상태에 따라 건조하고 탄력 없는 피부에는 ‘루미 볼륨 프라이머’를, 번들거나 모공이 넓은 피부에는 ‘루미 블락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피부를 즉각적으로 밝혀주는 ‘루미 볼륨 프라이머’는 빛을 반사한 듯 광택 있고 입체감 있는 피부상태를 유지시켜주는 프라이머로 수분감을 줘 촉촉하고 조명 받은 듯 환해져 윤기 있는 마무리를 선사한다.
'미백·보습'화이트닝 광채미스트
[HT산업 대표브랜드] 아이오페 화이트젠 일루미네이팅 미스트
▲ 아이오페 화이트젠 일루미네이팅 미스트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는 올 봄 미백 기능과 강력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화이트닝 광채 미스트 ‘화이트젠 일루미네이팅 미스트’를 내놓았다. 아이오페는 수시로 뿌릴 수 있고, 촉촉함과 화사함을 부여하는 사계절 필수품 ‘화이트젠 일루미네이팅 미스트’를 출시해, 건조와 칙칙함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화이트젠 일루미네이팅 미스트’는 미백 에센스를 가득 담은 우윳빛 미스트로, 피부 톤을 결정하는 3가지 색소를 관리해 피부를 더욱 밝고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화이트닝 제품이다. 또한 올리브 유래의 보습성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씨트러스 비파워터가 수분과 진정효과를 줘 피부에 촉촉하고 화사한 광채를 부여한다. BM 송진아 팀장은 “현대 여성들은 깨끗하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이상향으로 꼽지만, 건조나 자외선 노출 혹은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요인에 의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 칙칙해질 수 있다”며 “아이오페 ‘화이트젠 일루미네이팅 미스트’는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과 더불어 화사함을 부여해 이상적인 피부 상태를 유지해 주며,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아이오페 ‘화이트젠 일루미네이팅 미스트’는 미백 에센스를 가득 담아 피부에 화사한 빛을 부여하고, 미세한 보습 성분을 통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화이트닝 광채 미스트. 피부의 칙칙함을 맑고 생기 있게 해주고, 노화와 외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붉은 기를 완화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한식 글로벌화 촉진·경쟁력 강화…정부 지원 필요
국내 식품산업의 현 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
▲ 염대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산업처장세계 식품시장은 2012년 기준 약 5조4000억 달러에 이르며 세계 인구증가 및 신흥 개발국 성장에 따라 향후 2020년에는 6조4000억 달러로 성장이 예상된다.세계 식품시장에서 유럽 시장의 비중은 여전히 크나 2008년 이후 점차 감소한 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매년 연평균 5.7% 성장해 왔다. 세계 주요국은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부 창출, 고용 확대, 수출산업화 등을 추구하고 있다.우리나라 2010년도 식품사업 규모는 133조원(식품제조 65.4조, 외식 67.6조)으로 10년 전인 2001년도에 비해 약 89.1%(62조원) 증가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외식업체 수와 종사자 수는 최근 5년간 완만하지만 계속 증가해 2010년 각각 58.6만 개, 160.9만 명에 달한다. 그러나 외식업 매출액은 2009년까지 증가했으나 2010년에는 감소했다. 외식업은 2010년 업체당 매출액이 감소했으나 영업비용도 감소, 영업이익률은 23%로 2008년 수준으로 개선됐다. 국내 농축수산물 공급액의 국산 비중은 2008년 83.0%에서 2009년 85.8%로 증가했다. 국산 농축수산물에 대한 식품가공업의 이용 비중은 89% 수준으로 비슷하지만, 외식업의 국산 이용 비중은 86.6%에서 88.0%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2008년에서 2009년 사이 식품제조업과 외식업의 성장으로 농어업 등 타 산업에 대한 생산유발효과가 모두 증가했다. 식품산업의 제품 트렌드는 프리미엄 제품의 개발 등 고급화, 기능성식품 등 건강 중시, 가정간편식(HMR) 등 편의성 제고로 요약된다. 식품산업의 사업 트렌드는 식품기업과 산지 간 협업․제휴의 확대, 식품산업과 정보기술(IT) 또는 문화사업간의 결합에 의한 컨버전스 마케팅, 아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로 요약된다.식품제조업 출하액은 2012년에 2011년보다 4.4% 증가한 63조200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식료품과 음료품 출하액은 전년대비 각각 4.6%, 3.4% 증가한 54조5000억원, 8조600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 식품제조업 출하액은 2012년보다 4.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부터 2013년 사이에 식품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보다 2.3%, 2.7%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식품산업은 농어업의 성장을 견인해 농어업 생산유발 11조, 취업유발 14만명, 농림수산식품 77억달러 수출달성(‘11년 기준) 등을 통해 경제활성화에 기여했고 우리 음식의 글로벌화 촉진 등 한식의 세계화를 통해 국격을 제고한 바 있다. 국내 매출액 1조원 이상 대형 식품기업이 2001년도 2개에서 2010년도 13개로 큰 외형적 성장을 이뤘지만 10인 미만 식품기업이 92%로 선진국에 비해 극심한 양극화 구조와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이에 따라 대형화와 전문화를 통해 규모의 경제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다양한 규제행위 개선, 중소기업간 과당경쟁 지양, 대기업과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이처럼 식품산업의 글로벌화 촉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에서는 식품산업육성을 위해 제 2단계의 식품산업진흥대책을 발표했다.국내 식품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식품RD 확대, 국가식품 클러스터 조성,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 지역전략식품과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 육성 등을 통한 농어업과의 연계강화, 농식품 수출확대, 한식세계화 등 다양한 식품산업 진흥대책을 담고 있다. 공사는 식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식품산업 정책집행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2012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 명칭을 바꾸고 글로벌 식품공기업을 지향하는 비전을 선포했으며 성과와 효율 위주로 조직을 개편했다.식품기업 전문지원 조직인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를 설치해 식품 외식기업에 대한 ONE-STOP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식품정보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식품기업이 필요로 하는 통계·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aT유통교육원을 식품교육 총괄기관으로 지정해 식품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기반을 다졌고, 외식기업 해외진출지원 및 우수외식기업 발굴, 국내외 한식 전문인력 양성 등 한식세계화 사업 추진을 통해 한식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과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 김치·천일염·우리술 등 전통적인 발효식품산업에 대한 우수성을 구명하는 한편 홍보·마케팅 강화로 국내외 소비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앞으로 식품 분야는 과거의 가격합리성과 편리성 위주에서 친환경, 건강, 품질, 안전을 중시하고 1~2인 가구의 증가와 고령화 등의 변화에 따라 다양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건강증진·질병예방 기능과 결합해 화학·제약 등 타 산업과 융복합이 가속화되는 신성장 분야로 꾸준한 성장이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농식품유통공사는 안정적인 식품원료를 확보하는 체제 마련에 초점을 맞춰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및 지역전략식품 육성 등 식품산업과 농어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현장 수요형·기업 밀착형·성과지향형 지원을 통해 식품가공산업을 활성화하고 세계에서 사랑받는 한식으로 브랜드 가치를 제고시키는 등 식품산업의 글로벌화에도 적극 노력할 것이다. 또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중소농식품기업협력지원사업을 추진해 중소 식품·외식기업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조직화·규모화 지원 및 기업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식품위생법·유통 합리화 개선 추진해야"
[새 정부에 바란다] 한국식품산업협회
▲ 박인구 한국식품산업협회장한국식품산업협회는 기존 한국식품공업협회에서 지난 2011년 식품위생법 개정을 통해 협회 명칭을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도모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라는 이름에 맞게 식품산업의 발전에 초점을 맞춰 협회 사업의 범위도 확대했다.특히 △식품산업에 관한 조사·연구 △식품안전과 식품산업 진흥 및 지원·육성에 관한 사업을 전개하는 데 주력했고 식품 및 식품첨가물을 제조·가공·운반·판매·보존하는 사업자의 영업시설 개선에 관한 지원도 함께 수행해 왔다.현재 국내 식품산업의 현안들은 대내외적인 경제불안 요소가 상존하는 가운데 정부의 물가정책, 대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 유통업체의 판촉사원 직영화 문제 등이 대표적인 문제로 꼽힌다. 국내 식품산업은 그동안 양적질적으로 높은 성장을 이룩해 왔다. 지난 2011년 기준 생산실적은 44조5000억원으로 전년대비 15% 성장했다. 이는 연평균 성장률 10.7%보다 높은 수치다.지난 정부의 물가개입 정책은 국내 식품산업의 발목을 잡아왔다. 그동안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한 ‘서민생활 안정’이라는 기본 원칙은 이해하지만 기업의 수익논리를 무시한,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정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해야 할 국내 식품기업들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야 했다.우리나라에도 글로벌 식품기업이 나오기 위해서는 기업규모에 따른 단순논리로 중소기업에 대해 시혜적·복지적 관점에서의 지원 정책을 남발하기보다 경쟁력 있는 글로벌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정책을 세워가야 할 것이다. 향후 새 정부의 물가정책은 합리적으로 추진돼야 한다. 정부가 개입하는 가격정책은 기업활동에 많은 제약을 가져오고 있다. 식품제조업은 원료의 제조·가공에서 물류, 유통, 소비자에게 이르는 과정으로 이뤄진 서플라이체인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식품가격을 잡기 위해서는 식품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측면에서 관리해야 한다. 또 식품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업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식품기업들의 내수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향해 정책을 수립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특히 원가부담 요인 해소를 위해 대대적인 할당관세를 적용, 국내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도 새 정부의 역할일 것이다.지난 정부가 추진한 동반성장 역시 대중소기업의 이분법보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은 정부가 적극 지원하고, 작지만 식품전문기업은 제외하거나 보호·육성하는 정책으로 구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중소기업적합업종의 선정이 단순한 대중소기업의 이분법적 논리에 빠진다면 자유시장경쟁 체제에서 자칫 발목을 잡는 악수를 범할 수도 있다. 또 식품제조업체에게만 부담을 지우는 현 공급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국내의 유통망도 재정비해야 한다. 새 정부는 대형유통업체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개선하는 데 힘을 모아줘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의 ‘대규모 유통업법’ 법률시행에 따른 사후관리도 검토돼야 한다.국내 OEM수입업체에 대한 형평성 문제도 개선해야 할 과제이다. 현재 다국적수입사의 제품들은 국내 시장에 그대로 들어오는데 반해 국내 OEM수입업체들은 1년마다 위생검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최소 2~3천만원 정도 경비를 부담해야 한다. 해외실사 과정에서의 불필요한 비용발생을 없애고 수출국의 제3기관에 위탁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중복으로 검사를 할 때는 타 사의 점검자료를 사용하는 것을 확대해야 한다.국내 식품산업의 진흥을 위해서는 식품산업관련 규제와 진흥 관련 법과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 식품산업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제도와 법령의 개선안을 건의할 방침이다.식품위생법 관련해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들로는 △신호등표시 의무화 반대 △GMO 표시확대시 산업계 영향 고려 △해외주문자 상표부착제품 사전안전관리제도 합리화 △식품의 재검사 절차 합리화 △이물보고제 합리적 개선방안 △어패류 함유 가공식품 대미 수출 관련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 △방사선 조사식품 용어 변경 등을 꼽을 수 있다.협회는 식품이물보고 등 관리기준을 개선하기 위해 이물 저감기술 지원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 현장견학 활성화, 산업계의 자율적인 이물관리 제도가 도입돼야 한다는 입장이다.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대응과 관련해 어린이 기호식품 규제는 업계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한 후 진행해야 한다. 이를 위해 협회는 기호식품 범위,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영양성분 기준, 품질인증색상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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