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가 지난 20일 경기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사적인 준법·윤리 경영 실천 의지를 천명했다.
2014년부터 이어온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준법정신을 내재화하고 부적절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재훈 사장은 자율준수 선언문을 낭독하며 의약품 개발부터 유통 전 과정에서의 투명성 강화를 강조했다.
동아에스티는 현재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인 'CP 매니지먼트'와 사전업무 협의체인 'DCPC'를 운영 중이며, 내부 고발 시스템과 정기 교육을 통해 법 위반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동아에스티는 2018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001'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5년 사후관리심사를 통과했다. 또한 2024년 공정거래위원회 CP 등급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대외적으로 준법 경영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정재훈 사장은 "의약품 개발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윤리성을 강화해 법 위반 제로(Zero)를 실현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해 나가겠다"며 "준법정신이 동아에스티 임직원 모두의 DNA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내부 준법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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