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테이진메디케어는 최근 대전 BMK컨벤션에서 전국 영업·마케팅 임직원이 참석한 '2026년 전략발표회의'를 열고 경영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실적 리뷰와 함께 올해 경영 전략이 공유됐다. 특히 환자 접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를 초빙,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현장 담당자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게 됐다.
이외에도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교육과 장기근속자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유유테이진은 가정용 산소발생기, 수면양압기, 인공호흡기 렌탈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임직원 역량 강화를 통해 맞춤형 홈헬스케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