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진단검사의학회(이사장 신명근, 회장 윤종현)는 지난 21일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에서 2026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명근 이사장과 임원들이 향후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학회의 현안 및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신명근 이사장은 학회 중점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있어 유관기관과의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워크숍에서는 4월에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될 춘계심포지엄과 10월에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학술대회(LMCE 2026)의 추진 계획이 논의됐다.
한편,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국제학술대회(LMCE 2026)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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