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는 전통에 대한 깊은 존중과 지혜를 바탕으로, 인삼을 비롯한 한국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온 럭셔리 뷰티 브랜드다. 한국의 대지와 자연에 뿌리를 두고 오랜 연구와 첨단과학으로 완성한 피부 자생력을 바탕으로, 피부 장수(Skin Longevity)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설화수의 인삼 연구는 '먹어서 좋은 인삼이 피부에도 좋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1964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피부를 위한 인삼 연구는 60년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첨단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설화수는 인삼과 피부 과학 분야에서 한국 특허 출원 310여건, 글로벌 특허 출원 410여건, 논문 및 국제학회 발표 88건, 수상 17여건, 공동 연구 15여건의 성과를 축적했다. 진세노믹스 캡슐 안정화 특허, 바이오컨버전 특허, 진세노믹스 안티에이징 조성물 특허 기술 등을 출원했으며, 국제 화장품 과학자 학술대회 등에서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초 피부 노화 개선 희귀 진세노사이드 기술은 대한민국기술대상 10대 신기술에 선정됐다. 존스홉킨스대학교 NBRI(New Beauty Research Initiative) 공동 연구 프로그램을 비롯한 글로벌 공동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설화수는 한국을 포함한 15개 시장, 600개 이상의 매장을 통해 전 세계 고객과 만나고 있다. 또한 북촌 '설화수의 집'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브랜드 헤리티지와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등, 제품을 넘어 설화수만의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설화수는 가을 환절기 주력 제품으로 '자음생크림 리치'를 제안한다. 자음생크림 리치는 속부터 차오르는 자생력으로 탄력의 뿌리를 세워, 층층이 살아나는 고밀도 피부를 선사하는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일교차가 커지고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가을 환절기, 보다 깊이 있는 안티에이징 케어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자음생크림은 1966년 출시된 최초의 인삼 화장품 'ABC인삼크림'에서 시작해 60년의 맥을 이어온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2000년대 1세대 자음생크림 출시 이후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혁신을 거쳐, 2024년 6세대 제품을 선보였다.
자음생크림에는 피부를 활성화하는 희귀 인삼 사포닌을 농축한 '진세노믹스'가 적용됐다. 진세노믹스는 피부 속 콜라겐을 48시간 만에 복구하고 미세 탄력을 강화해, 피부 스스로 탄력이 차오르는 자생력을 만들어준다. 사용을 중단한 후 1주 뒤에도 탄력과 주름 개선 효과가 유지되는 근본적인 안티에이징 케어를 지향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