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길 원장, KREI 생생현장토론회 개최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완주로컬푸드 해피스테이션 모악산점에서 주민이 행복한 농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2018년 제2KREI 생생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김창길 KREI 원장 개회사에 이어 국승용 KREI 연구위원이 왜 농촌 사회적경제인가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한다. 이어 나영삼 완주군 사회혁신정책관이 완주소셜굿즈 2025플랜이라는 제목으로 지역사례를 발표한다.

송미령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장이 주재하는 토론에는 강혜영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복지여성과장, 김주영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 대표, 송주하 전라북도 사회적경제팀장, 안대성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 황영모 전북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올해부터 농정 현안에 대해 농촌 현장의 소리를 더욱 듣고자 생생현장토론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관계자들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보다 현장 밀착적인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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