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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건강 회복 후 수술도 가능해져

‘주부의 벗’에 마쓰오카 침구사 사례 특집 게재

서일상 기자seo1966@bokuennews.com / 2018.09.10 10:00:46

마쓰오카 카요코 침구사

마쓰오카 침구사는 4기 암 환자들을 많이 돌보았다. 수술 불가한 환자를 고려수지침과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으로 건강이 호전돼 암 크기가 작아져서 위암 수술 가능했고 건강이 회복된 사례도 많이 발표했다.

환자들을 돌보면서 침구사들에게 고려수지침 강의를 하고 있고 101년 전 1917년(대정 6년) 창간된 일본 최고 전통을 자랑하는 월간지 ‘주부의 벗(主婦の友)’에 수차례 고려수지침이 특집으로 게재돼 일본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수차례 고려수지침이 특집으로 게재된 일본월간지 ‘주부의 벗(主婦の友)’.

고베의 마쓰오카 침구사의 남편도 침구사이다. 약 20여 년 전에 고려수지침을 배우고 수많은 환자를 치료했다. 임상에서 자신을 얻어 고려수지침을 가르치자 유명해졌다.

현재 남편은 전립선암 3기인데 중국 침으로 아무리 치료해도 낫지 않고 점점 악화돼 신체 다른 부위로 전이돼 수술이 불가능 상태였다.

항암제 복용으로 부작용, 식욕부진, 전신 권태감, 체중 감소 등이 심했다. 고려수지침과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뜨자 항암제 부작용이 없어졌고 체중이 늘었다.

전립선암이 축소돼 1개월 후에 수술이 가능해져 수술하고도 계속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고서 건강이 회복됐다는 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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