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 건강 연극 ‘도로시와 건강마법사’ 선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건강정보 교육 및 정서지원 메시지 전달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건강문해력(Health Literacy) 증진을 위해 찾아 가는 어린이 건강 연극 ‘도로시와 건강마법사’를 12월 한달 간 온라인으로 중계한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이 후원하고 아트콘텐츠플랫폼 굿트리가 주관하는 어린이 건강 연극 ‘도로시와 건강마법사’는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차용해 7년째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교육하고 정서 지원 메시지를 전달해 오고 있다.

올해 ‘도로시와 건강마법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공연 실황을 중계하는 ‘온택트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번 온택트 방식 도입으로 문화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진 환아와 보호자들에게 건강 정보와 정서지원 메시지, 그리고 공연 관람의 즐거움이 전달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 연극 ‘도로시와 건강 마법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환아 등 어린이들에게 문화 콘텐츠로 올바른 건강 정보를 교육하고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삶과 더 나은 미래를 구현하는 한국다케다제약의 가치를 전하는 사회책임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택트 방식을 도입한 ‘도로시와 건강마법사’는 주관단체인 굿트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부 공개 방식으로 12월 한달 간 송출된다.

한편 한국다케다제약은 2014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에서 ‘도로시와 건강마법사’ 등을 통해 문화와 건강 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사회 기여도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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