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상장기업 2월 브랜드평판 1위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현대바이오 2·3위… 빅데이터 수 전월比 69% 증가

화장품 상장기업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화장품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2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LG생활건강이 1위를 차지했다. 아모레퍼시픽과 현대바이오는 각각 2, 3위에 랭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521만8378개를 분석한 결과다. 지난 1월 빅데이터 수 2084만790개에 비해 68.99%가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2월 화장품 상장기업 30위 브랜드평판 순위에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현대바이오에 이어 한국콜마, 토니모리, 클리오 등이 선두그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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