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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의료 전반의 정책과 문제점 또한 슬기롭게 해결해나갈것으로 기대
대구·경북의사회, 정호영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적극지지 선언
대구시의사회(회장 정홍수)와 경상북도의사회(이우석)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문을 지난 6일 발표했다.대구경북의사회는 발표한 공동 입장문을 통해 코로나19와의 전쟁 그 선두에서 솔선수범해온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적극 지지한다며 의료현장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낼 수 있는 최적임자라는 판단에서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대구경의사회는 그동안 보건의료는 국민건강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복지의 뒤에 가려져 전문성이 강조되지 못했다며 이번 코로나19 상황을 겪으면서 의료체계와 감염, 방역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도 체계적인 대응에 관한 국민 요구가 크게 높아지면서 보건의료에 대한 중요성이 매우 커졌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2020년 3월 대구경북 지역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로 패닉 상태였을 때, 정 후보자는 사태 수습의 주역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며 전국 최초로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해 진료공백을 메웠고, 경증중증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운영체계의 틀을 잡았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코로나19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여전히 불씨는 남아있다고 밝히고 이러한 시점에서 코로나 방역 대응 경험을 충분히 갖고 있는 정호영 후보자야말로 전문가적인 방역정책을 펼치는 것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대비 의료체계 확립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대구경북의사회는또 정 후보자는 필수 의료과인 외과 전문의로서 암 수술에 매진하여 인생을 걸어온 만큼, 실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의료계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며 병원내 다양한 보직을 맡으며 다양한 직역과 원활히 교류하고 상호존중하는 모습으로 덕을 쌓아오기도 했다고 강조했다.이로 인해 특유의 공감과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의료 전반의 정책과 문제점 또한 슬기롭게 해결해나갈것으로 기대한다. 의료계가 중요하게 여기는 필수의료에 대한 부분 역시 적극적으로 해법을 찾아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주장했다.끝으로 대구‧경북 의사회는 산적한 의료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전문가인 보건복지부 수장과 발맞추어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들을 함께 만들어나가고 의료수준을 세계 최고로 높이는데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협의 직역 이기주의애 경고 메시지
부산시의사회 '간호단독법안' 반대 성명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는 4월 27일 이날 '간호단독법' 안건 심의를 결정하자 의협 및 부산시의사회와 각 광역시 도의사회는 비상이 걸렸다.부산시의사회는 간호는 의료의 한 부분이다. 간호단독법은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가져온다. 국회는 직역 이기주의에 기반한 간호단독법안을 즉각 폐기하라는 격앙된 목소리를 내고 있다.간호단독법은 의료를 구성하고 있는 간호에 대한 독립적 지위를 부여하는 것으로, 국가 의료의 근간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것이며 이에 대해 수차례 보건의료 유관단체들은 문제점과 그로 인한 폐해를 누누이 지적해 왔지만, 대한간호협회의 정치 로비에 의해 발로된 직역 이기주의적 악법임을 분명히 했다면서 개탄하고 있다.아직까지도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재난 사태를 모든 보건의료인들이 합심하여 사투를 벌이고 있는 중인데도 특정 직역만을 위한 비상식적인 특혜 법안이 제정된다면, 이는 국가 의료체계를 무너뜨리려는 행위로 간주해, 대한간호협회를 제외한 모든 보건의료인들은 대한민국 의료를 수호하기 위해 국회를 향한 사투를 벌일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이에 부산시의사회 또한 국가 의료체계 붕괴를 용인한 국회와 대한간호협회에 그 책임을 묻고, 악법 제정을 저지하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이며, 8천여 회원이 대동단결해 투쟁의 선봉에 설 것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피해의 책임은 국회에 있음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고 선언했다.
영양부와 신장내과 주관해 상황별 메뉴 및 레시피 소개
해운대백병원, 만성콩팥병환자 가이드북 발간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병원장 김동수) 영양부와 신장내과는 만성 콩팥병 환자들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모아 '만성 콩팥병-누구나 쉬운 요리 레시피 333 DAY'라는 제목의 식사요법 가이드 북을 최근 발간했다.콩팥은 노폐물 제거 기능 외에 빈혈 조절, 뼈 대사, 혈압조절 등 여러 가지 기능을 하고 있으나,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만큼 그 기능이 많이 감소해도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만성 콩팥병 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만성 콩팥병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음식은 싱겁게, 채소는 칼륨을 제거하기 위해 데쳐서, 단백질은 가능한 적게 먹어야 한다 등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렇지만 처음 만성 콩팥병을 진단받은 환자들에게는 병 자체도 생소한데다 식사요법까지 모호해, 구체적으로 음식을 어떻게 조리해서 먹어야 되는 지 알기가 쉽지 않다.이번에 발간한 가이드북은 만성 콩팥병 환자들이 직접 식사요법을 실천하고자 할 때, 비투석혈액투석복막투석으로 나눠 필요한 정보와 그에 따른 상황별 메뉴 및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고, 본인 메뉴에 맞춰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저염 양념 만드는 법 등도 알려주고 있어 만성 콩팥병 환자가 손쉽게 식단을 만들 수 있게 했다.그 동안의 치료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신장내과 의료진과 전문 영양사들이 내용을 구성하고, 이를 직접 조리 후, 홍보팀에서 촬영해 식단과 함께 사진을 첨부, 요리책처럼 환자 스스로 직접 요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해운대백병원 신장내과 분과장 김양욱 교수는 만성 콩팥병 환자 치료의 한 축인 식사요법에 대한 책을 발간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만성 콩팥병 환자들의 식사 안내서로서 의미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김기정 영양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어렵다고 생각하여 접근하기 힘들었던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식사요법의 편견을 줄이고 보다 적극적인 건강한 삶,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현재 이 책은 비매품으로 신장내과 환자 영양상담 시 교육용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이북(E-book)으로 누구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예산안 4억5000만원 ·13개 특별회계 예산안 확정
대구시약사회, 2022년도 초도이사회 개최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지난 23일 오후8시 회관 2층 강당에서 2022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금년도 사업계획안과 4억8500만 여원의 일반회계 예산안 및 13개 특별회계 예산안을 확정했다.조용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그동안 한시적으로 허용된 비대면 진료로 인해 생겨난 의약품 배달 플랫폼이 신사업 육성이라는 이름으로 법적 제도화를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서는 2층, 3층에 간판도 없이 조제 배달만 하는 약국이 있다.고 우려하고 만일 이런 식으로 약국들이 플랫품에 가입을 하게 된다면, 음식배달 플랫폼처럼 약국도 플랫폼 업체에 휘둘리게 될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이어 화상투약기 문제가 규제 샌드박스에 상정이 될 것 같다. 이 부분 또한 약배달 플랫폼과 함께 도입이 되지 않도록 약사회를 위시하여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오늘 이사회에 참여하신 이사님들께서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해 주시고, 대구시약사회가 올바르게 회무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진 제2부 보고사항에서는 주요회무 보고와 새로 구성된 제16대 신임집행부 부회장을 비롯한 특별기구 단장, 16개 상임위원회 이사 등 임원 선임 보고와 함께 해당 임원들의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초도이사회는 이어서 '2022년도 회원고충처리 결과 보고', '2022년도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 안전센터 결과 보고' 를 해당 상임이사들의 보고받았다. 안건으로는 집행부가 상정한 2022년도 사업계획안과 4억8500만 여원의 일반회계 예산, 13개 특별회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 통과시켰다.
27일 성명서 발표 … "보건의료체계·의료법 부정하는 법안이다" 주장
경북의사회 "국회 '간호단독법'제정 재논의 중단" 촉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4월 27일 제1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 국민의당 최연숙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간호사법 제정안과 간호조산사법 제정안 등 3건을 상정, 병합 심사를 재개할 예정인 가운데 경북의사회는 '간호단독법' 제정을 즉각 중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대한간호협회 및 국회가 추진하는 간호단독법은 직역이기주의 및 정치인들의 기회주의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법안으로 국가 보건의료체계 및 의료법 근간을 부정하기에 이미 대한의사협회 및 경상북도의사회 등 여러 관련 단체들은 간호단독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해 왔다.경북의사회는 성명서에서 간호단독법은 상위법인 의료법을 벗어나 간호사들의 독립적인 지위를 요구하는 것으로,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환자진료에 필요한 업무'로 규정하고 있다. 즉, 간호사가 독자적 진료행위 또는 의사 처방 아래 있지 않은 행위를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주장했다.또한 간호법에서 간호조무사는 간호사의 지휘, 감독을 받도록 규정함으로써 간호사들은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통제하려고 한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간호협회는 간호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간호법을 지지한다고 하지만, 면밀하게 살펴보면 결국 간호사의 단독진료 및 간호조무사들의 통제를 위한 법안 제정을 지지하고 정치적 로비활동을 한 것을 알 수 있다고 했다.경북의사회는 또 의료현장에서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및 요양보호사 등 여러 직종들의 협업이 필수적이다. 간호단독법은 이러한 협업 체계를 무너뜨리며 서로 간의 대립만을 야기시킬 것이다.라고 지적했다.이와 함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보건의료단체가 지적한 간호단독법안의 폐해와 문제점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간호단독법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성명서는 끝으로 우리 경상북도의사회는 국민에게 명분과 실익이 없는 간호단독법은 반드시 폐기돼야 함을 분명히 밝히며, 간호단독법의 제정이 진행된다면 강력한 집단행동을 통해 실력 저지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병원을 찾는 환자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 제공
대구파티마병원, 외래 진료실 리모델링 오픈
대구파티마병원이 4월 25일부터 동관 4층 외래 진료실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진료에 들어갔다.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해 병동을 시작으로 동관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으며, 금일 동관 4층 외래 진료실의 리모델링을 완료해 오픈하게 되므로 그동안 임시로 동관 6층에서 진료를 했던 재활의학과, 신경외과는 동관 4층에 마련된 새로운 외래공간으로 이전하여 진료를 시작하게 된다. 리모델링 공사의 핵심은 환자중심이다. 그동안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불만으로 제기되었던 환자의 대기공간을 개선하여 넓고 개방감이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외래 진료실마다 설치된 진료대기안내 모니터는 대기하는 동안 본인의 순서확인과 병원 관련 정보를 쉽게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진료실마다 대형 와이드 모니터를 설치하여 진료를 받는 담당의사의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따라 진료실 내에는 환자나 보호자들이 의료진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책상, 의자, 진료모니터 등 배치에도 각별히 신경써 환자중심의 최적화된 진료 환경을 만들었다. 진료 후에는 접수, 수납, 처방전, 증명서 발급 등 다양한 업무를 해당 층에서 One-Stop으로 할 수 있는 원무 창구를 해당 층에 개설하여 환자들의 편의성도 높였으며, 장애인들의 편의성을 위해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하고 진입로와 내부공간도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했다. 최신 공조설비를 통해 실내 공기의 환기성과 청정도를 높이고, 심적인 안정을 줄 수 있는 조명을 설치하여 기다리는 동안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대기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였다. 이외에도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감재 사용과 소방 안전 시설 확충을 통해 안전한 병원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했다고한다.김선미 병원장은 이번 재활의학과, 신경과 외래 진료실 리모델링을 통해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아직 동관 리모델링 공사가 남은 만큼 최선을 다하여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대구달서구의사회, 월성종합사회복지관 성금 100만원 전달
대구달서구의사회(회장 서영진)는 지난 22일 오후 1시 달서구월성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서영진 회장이 조규현 부회장과 함께 복지관 하종호 관장을 예방, 월성종합사회복지관 현황 및 현안에 대해 담소 한 후 관내 성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되기를 소망했다.달서구의사회는 성서종합사회복지관, 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복지기관을 찾아 지속적인 이웃돕기사업을 실천해오면서 사랑에 손길을 펼쳐오고 있다.
여성질환 원스톱 진료 시스템 구축
칠곡가톨릭병원 양숙경 산부인과장 영입
칠곡가톨릭병원은 최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여성질환 진료 확대를 위해 양숙경 산부인과장을 영입했다. 칠곡가톨릭병원은 이번 산부인과 여성 전문의를 초빙함에 따라 상담부터 진료,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전담하여 한층 편안한 분위기에서 더욱 믿을 수 있는 여성질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모든 진료와 수술은 1:1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시술 전 철저한 사전검사와 진단을 통해 심리적인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한다. 양숙경 과장의 주요 진료 분야는 질염, 방광염 등 각종 부인과 질환을 포함하여 갱년기 질환, 사춘기 관련 월경 장애, 여성 맞춤 암검진, HPV와 같은 각종 여성 질환과 백신 접종 등이다. 양숙경 산부인과장은 여성 전문의로서 그동안 경험했던 많은 진료 케이스들을 통해 오랫동안 축적해온 노하우를 살려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주고, 믿을 수 있는 진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의료발전에 기여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 담아
대구시의사회 권영진 대구시장께 감사패 전달
대구시의사회(회장 정홍수)는 지난 19일 오후 8시 30분 의사회관에서 개최된 대구광역시의사회 상임이사회에서 코로나19 방역을 비롯한 보건의료발전에 기여한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대구시의사회는 이날 상임이사회를 개최한 자리에 권영진 시장이 의사회관을 방문하고,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방역에 도움을 주신 의사회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임원진 한분 한분께 악수를 나누며 그간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권영진 시장은지금까지 코로나19 방역은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의사회가 함께 의논하고, 추진하였기에 성공적인 방역시스템이 만들어 졌다,고 밝히고 대구에서 처음 시작한 방역이 전국적으로 전파되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해 졌다며, 이 모두는 함께 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였고 이에 의료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정홍수 회장은 코로나19가 대구에 발생했을 때 대구시가 먼저 의사회에 도움을 요청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방역시스템을 만들어 주었기에 방역이 성공할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했다.
채한수 회장 "회원들 소속감 더하고 원활한 회무진행 크게 기여할 것"
경산시의사회, 새 보금자리 마련 힘찬 출발다짐
경북 경산시의사회(회장 채한수)는 지난 19일 새로운 보금자리인 의사회관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경산시의사회는 그간 의사회 사무실을 두지 않고 회무를 집행해왔으나 의사회 사업의 다양성 및 규모에 걸맞는 사무소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번에 회원 접근성이 뛰어난 경산시 중방동 소재 건물을 임대해 사무국공간을 마련했다.채한수 회장은 이날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의사회관 개소식 행사에 자문위원님과 임원진을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고 이제 사무소 개소를 통해 회원들의 소속감을 더하고, 더 원활한 회무 진행으로 경산시의사회가 날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우석 경북의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사무소 마련을 위해 추진력 있게 실현한 채한수 회장 이하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경산시의사회가 지금과 같은 단결력으로 앞으로 경상북도의사회도 큰 힘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경산시의사회 채한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자문위원, 경상북도의사회 이우석 회장, 장유석 경북의사회대의원회 의장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대구 달성군의사회, 달성군청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
달성군의사회(회장 서보영)는 지난 7일 오후 3시 달성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서보영 회장은 고재진 기획이사와 이호영 사무국장을 대동하고 박미영 보건소장과 함께 김문오 군수를 예방했다. 서보영 회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달성군의사회 회원들의 성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달서구의사회 이웃사랑 후원금 500만원 전달
대구달서구의사회(회장 서영진)는 지난달 31일 오후 1시 달서구청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후원금 500만원을 이태훈 구청장에게 전달했다.서영진 회장과 배상근 부회장, 이호영 사무국장은 달서구보건소 이완회 소장과 함께 이태훈 구청장을 예방하고, 관내 코로나19 현황과 의료현안에 대해 담소 한 후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이 잘 전달되어 조그만 한 위로가 되기를 소망했다.이번 후원금 중 일부는 코로나19로 실외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을 위해 실내자전거를 구입하여, 진천동 월배경로당과 월진경로당에 전달하였다.달서구의사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한이주민지원센터,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 월성종합사회복지관, 섬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달서구 관내 다양한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돕기를 실천해오고 있다.
대구파티마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수녀)은 3월 28일(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적정성 평가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1등급과 천식 의료질 평가 기준 1등급을 획득했다.제7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으로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와 함께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1등급을 획득했다.제8차 천식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만 15세 이상의 천식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주요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ICS처방 환자비율, 필수약제 처방 환자 비율 등 7개의 지표로 평가 결과 우수한 점수와 함께 의료질 평가 기준 1등급을 획득하였다.김선미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천식은 호흡기증상 중 대표적 질환으로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평가를 통해 대구파티마병원의 우수성을 입증받은 만큼 호흡기질환으로부터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호단독법 제정 중단촉구 결의문 채택,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성금 1000만원 기부
경상북도의사회 제71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우석)는 지난 26일 호텔 인터불고대구 즐거운홀에서 제17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6억1000만 여원의 2022년도 새 예산안을 심의 확정하는 한편 간호단독법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이상훈 의협부회장과 박성민 의협대의원회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재왕 의료배상공제조합 의장,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을 비롯한 김정철 대구의사회대의원회의장, 이관 동국의대학장, 현준호 동원약품 사장 등 내빈 다수와 12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장유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내린 봄비가 겨울 가뭄을 씻어 버리듯 코로나도 함께 씻어 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지난 한해 동안 45대 집행부의 노력을 결산하고 새해 사업을 승인하는 오늘 총회에서 집행부를 격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 의장은 이어 정치권에서 의료 근간을 흔드는 일명 간호단독법 제정을 위하여 법안 상정을 예고함에 따라 10여개 관련 보건단체와 함께 절대 막아내야 한다.라며 새 정부에서 펼쳐질 보건의료정책에 올바른 의료전달체계, 필수의료 확립을 뒷받침할 수가 정상화, 수도권과 비수도권 의료격차 해소, 의료사고 특례법이 적극 실현되도록 의협을 중심으로 경북의사회가 힘을 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우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021년은 무엇보다 회원 권익 보호와 소통에 중점을 두고 활동한 한 해였다며, 2022년에는 회원분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회원권익위원회의 활성화는 물론 의료현안에 대한 대국민, 대회원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또한 일부 정치권에서 간호단독법 제정 등으로 의료계를 뒤흔드는 실정으로 일치단결된 회원님들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때다.라며 위축된 의사회비 납부율을 높이고 의사회 대면 행사 개최를 통해 회원님과 만남의 장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속개된 2부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주요 회무와 의사회관 매입에 따른 대출금 일부 상환 보고, 일반회계 결산액 6억2700만 여원과 회관기금적립금의권대책적립금코로나19성금적립금차량보증금한방대책특별위원회 지원금 등 특별회계를 이의 없이 승인하고 6억1000만 여원의 2022년도 새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또 2022년도 사업계획으로 △ 대국민 신뢰회복 및 계도사업 △ 의료제도 및 정책연구사업 △학술진흥 및 연수교육사업 등을 중점사업으로 확정하고, 6억1000만 여원의 2022년도 예산안을 통과 시키는 한편 중앙회 상정안건으로 의사면허 신고 강화 건의 등 18개 의안이 상정 채택했다.이와 함께 임원 개선에서는 부회장에 정호근, 의무이사에 이상훈 회원을 인준하고 윤리위원회위원장에 김광만, 부위원장에 이경섭 회원을 내부(의사)위원으로 황석순문상웅박종완강혁주이관 회원을, 외부(비의사)위원으로 법률에 이수환 변호사, 보건에 전용현 치과의사회장, 언론에 이석수 매일신문 서부지역본부장, 학계에 장덕희 위덕대학교 교수를, 간사에 이근일 법제이사를 신규 위원으로 선출했다.총회는 이에 앞서 개회식에서 제13회 학술상에 에스포항병원 재활의학과 박덕호 과장이 연구한 Machine learning-based approach for disease severity classification of carpal tunnel syndrome(인공지능 기계학습 기반의 손목터널증후군 중증도 예측 모델)이 수상했으며, 자랑스러운 의사상에 신은식 회원(신정형외과의원, 포항)이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에서는 또 최헌욱(동산정형외과의원, 안동)‧탁우택(탁우택신내과의원, 포항) 회원이 대한의사협회 공로패를, 방종경(덕산의원, 성주)‧도황(경주마취통증의학과의원, 경주)‧채한수(채한수이비인후과의원, 경산)‧박세관(이동선린내과의원, 포항)‧전대진(편한속내과의원, 영천)‧이기중(포항세명기독병원, 포항)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모범분회로 포항시의사회(회장 김우석)‧청도군의사회(회장 박용준)가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이외에도 대외유공 표창, 유공회원 및 모범직원 표창이 있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따라 시상식을 생략하고 개별 우송하기로 했다.시상식에 이어 이날 경북의사회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성금 1000만원을 기부전달하고 대구시의사회에서 형제 의사회인 경상북도 지역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울진 산불피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한데 이어 대한의사협회 이상운 부회장도 울진 산불피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감동을 전했다.총회는 끝으로 '대한민국 차기 정부에 바란다'는 결의문을 통해 간호단독법 제정을 중단하고 상위법인 의료법을 개정하라고 주장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의협 대의원총회 상정안건 12개 의안 채택, 간호법 반대 구호제창
대구시의사회 제42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대구시의사회(회장 정홍수)는 지난 24일 오후 7시 호텔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제42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법정의무교육 간소화 및 통합교육사이트 개설요청' 등 의협 대의원총회 상정 12개 안건을 채택하는 한편 2022년도 예산안 15억3000만여원을 확정했다.이필수 의협회장과 박성민 의협대의원회의장,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하여 김상훈, 양금희, 홍석준, 조명희, 서정숙, 임병헌 국회의원, 현수환 동원약품회장 등 대내외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심상도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김정철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2년간 우리를 괴롭히던 코로나19라는 큰 질병도 지금 곁에 남아있는 꽃샘추위처럼 곧 사라져 갈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 의료계 역시 잘못된 의료정책들이 많았지만 이 자리에 계신 국회의원님들의 크고 작은 많은 도움들과 이필수 의협회장님을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의사회원들의 노력으로 무너지지 않고 겨우 버티고 있다고 밝혔다.김 의장은 이어 그러나 현재도 직역이기주의의 끝을 보이는 억지간호법 같이 왜곡된 수많은 법안들이 산재해 있을 뿐 아니라 그 법안들의 잘못된 근본을 인정하지 않고 호도하면서 팬데믹 상황의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우리 의사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끌어내리려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정홍수 회장은 우리는 지금 새 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의료 환경의 큰 변곡점을 마주하고 있다고 밝히고 CCTV법, 의사면허 취소법, 간호사법 등 줄줄이 터져 나오는 역대급의 악법들을 막기 위해 우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만 했다고 말했다.또 대구시의사회는 시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우리 회원들의 헌신으로 2020년 대구를 덮친 코로나19의 쓰나미를 이겨내고 D방역의 신화를 창조했는가 하면,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단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시민의 곁에서 함께하며 우리의 고향을 지켜왔다며 그동안 의협은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여론을 환기하여 많은 독소 조항을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강력한 반대의 주장을 개진해 여러 가지 다른 악법의 입안을 저지하는 등 적지 않은 성과 또한 거뒀다고 전했다.정 회장은 이와 같이 의협은 우리 회원을 결집시키고, 우리의 주장을 전달하는 가장 효율적이며 유일무이한 조직입니다. 의협 안에서 14만 회원이 하나된 목소리와 통일된 행동으로 단결해 나가면, 정부와 국회, 여론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대구시의사회 집행부는 의협의 일원으로서 항상 의협의 선두에 서겠습니다. 그리고 대구시의사회 모든 회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겠다며,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해 오신 회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이필수 의협 회장은 격려사에서 2년이 넘도록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6,000여 대구시의사회 회원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의료인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기에 대구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지속할수 있다.밝히고 대구시의사회는 지역의료 발전을 선도하는 한편, 대한의사협회 회무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큰 힘을 보태주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려 대구시의사회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 말씀 드린다고 했다.박성민 의협 대의원회 의장은 대구시의사회 제42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의료관련 많은 법안들 중 간호단독법을 비롯해, 의사면허박탈법, 공공의대 신설, PA업무범위 설정, 원격의료 등 이 모든 것이 의료계와 상의 없이 정치적으로 흘러가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전하고 대구시의사회 회원 여러분들도 관심가져 주시고 의협과 한마음이 되어 최선을 다해 적극 대처해나가면서 강력하면서 올바른 목소리를 내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진행된 제2부 본회의에서는 전체 대의원 151명중 112명 출석으로 성원되어 임원 및 윤리위원 추인과 2021년도 회무 및 사업보고, 감사보고가 있었고, 결산안 및 예산안 심의위원회 보고를 듣고 이의 없이 모든 의안을 심의 통과시켰다.총회는 또 2022년도 사업계획 중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접종 사업 협조, 장애인돕기 자선음악회 개최, 유튜브 제작,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 참여 등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2년도 예산안1,530,463,266원을 승인했다.이와 함께 의협대의원총회 상정안건으로 △협회 회비납부 독려 △분석심사로의 심사체계 개편에서 의협의 역할 확대 △채용신체검사 비용 현실화 및 항목 추가 △의대생의 대한의사협회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요청 △대한의사협회 휘장 개선의 건 △의뢰서 양식 간소화 및 통일화 △법정의무교육 간소화 및 통합교육사이트 개설 요청 △의료기관에서 실시하는 예방접종에 대한 이상 반응 관련 대회원 안내 및 대처방안 소통 창구 마련 요청 △진료 접수 시 신분증 제시, △대리처방 불가 규정 등과 관련 보건복지부 주도의 대국민 홍보 요청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보건증 발급 관련 건강보험 적용을 상시화 및 검사 변경 가능 제안 △대한의사협회 정관 제5장 대의원 제25조(대의원의 선출방법) 개정 건의 △대한의사협회 정관 제5장 대의원 제27조(교체대의원) 개정 건의 등 총 12개 의안을 채택했다.간호법 반대 구호제창을 하고 있다.한편 이날 총회는 마지막으로 간호법 반대 구호제창이 있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동원연구비상=김 신 부교수(계명대학교의과대학)△대한의사협회장상=임연수(임연수소아청소년과의원), 이준엽(이준엽이비인후과의원)△대구시장상=김성미(마음과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박종원(영남대학교의료원 내과)△대구시의회 의장상=심삼도(메트로아이센터안과의원), 김용한(수성아동병원 소아청소년과의원)△대구시의사회 봉사상=성원준 부교수(칠곡경북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김경찬 교수(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공로패= 이성구(직전회장), 김병석 직전의장)△대구시의사회장 감사패=정수영(대구시시보건의료정책과 주무관), 이연지(건보공단 대구지역본부 보험급여부 대리), 이지연(심평원대구지원 심사평가1부 과장), 한윤조(매일신문 기자), 강미경(아나운서), 우봉식(의협 의료정책연구소 소장), 김대욱(의협대외협력팀 대리), 김영성(의협의료배상공제조합 대구주재소장),△대구시의사회장 표창=하미희(우리들제통의원), 김성웅(한아름산부인과의원), 고재진(화원연세병원), 김종민(대구파티마병원 재활의학과 의무부원장)△사무처직원 표창=이나경, 박진현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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