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식 육가공 기술 접목한 신제품

SPC삼립 ‘1m 소시지, 슈바인 크러스트’

SPC삼립이 운영하는 독일식 메쯔거라이(Metzgerei, 독일식 육가공 제품 판매점) '그릭슈바인'이 맥주와 어울리는 이색 메뉴 ‘1m 소시지슈바인 크러스트를 출시했.

‘1m 소시지1미터 길이의 생소시지를 길게 늘어뜨려 만든 이색 메뉴로 국산 돼지고기로 만들어 쫀득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슈바인 크러스트는 돼지껍데기를 고온에 튀겨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콜라겐 칩으로 그린소스(허브소스), 살사소스, 갈릭소스 3종을 함께 곁들어 먹을 수 있다. 현재 서울역점, 신사역점, SPC 스퀘어점까지 3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

그릭슈바인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색다른 맛과 모양으로 새로운 맛을 찾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라며 “ ‘슈바인 크러스트는 특히 여성 고객의 반응이 좋아 판매 점포를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원식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