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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파요법 자극반응·각 증상별 치방 수록

염파 기본이 되는 기(氣)의 실체 전자학·양자역학으로 밝혀

서일상 기자seo1966@bokuennews.com / 2017.08.07 11:13:47

1971~1975년에 세계 최초로 고려수지침을 창안·개발한 유태우 회장은 고려수지침 이론을 기초로 이용하는 ‘자가 염파요법과 기(氣)의 실체’라는 내용의 책자를 저술했다.
수지침을 손에 찌르던 것을 손모형도에 찔러서 질병 낫게 도와준다.
고려수지침이란 손은 전신의 축소 부분이고 전신의 질병반사가 손에 나타난 손의 반사점(상응점)에 수지침으로 자극하면 신체의 고통을 해소하고 많은 질병을 낫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의술이다.
전신의 질병을 손에 수지침을 찌르는 방법에서 더 나아가 손을 대신하여 손모형도에 수지침 같은 염파봉을 찌르면 전신의 질병을 낫게 도와주는 방법이며, 음양맥진법으로 비교 실험하여 보면 수지침을 직접 손에 찌르는 것보다 손모형도에 찌르는 것이 더더욱 우수하다.

유태우 회장 염파요법 33년간 연구

고려수지침의 이론이 획기적이듯이 손을 대신해 수지침 손모형도에 찔러서 전신의 질병을 낫게 도와주는 것도 획기적인 방법이기는 하나 아직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방법을 33년간이나 연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지도해 실제 임상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오는 8월 26일에는 약 2000명이 참가하는 ‘제2회 염파·기감·감지요법학술대회’까지 개최된다(제1회 학술대회는 2015년에 개최됐다).

생각 담아 전달하면 즉효성 체험

고려수지침의 치방(治方)을 생각에 담아서 마음속(생각)으로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전달하면 즉시 효과반응 나타나(핸드폰, 영상 전달이나 같은 원리이다)
고려수지침의 치방과 방법을 생각에 담아서 의지·의식적으로 자신이나 상대방 환자에게 전달하면 시간(빛의 속도), 공간(지구상 어느 곳이든지)을 초월해 상대방 대뇌의 중추수용체가 받아들여 대뇌의 시상, 시상하부, 뇌하수체에서 자율신경과 호르몬을 조절해 인체의 모든 기능을 조절하는 데 우수한 반응이 있다.
생각을 목적한 사람에게 전달하므로 염파(念派)요법이라고 하며, 일반 전파(電波)라는 개념과는 다르다. 전파는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의미이고, 염파는 목적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의미이다.
염파요법은 33년 전에는 이해하기 어려웠으나 오늘날에는 핸드폰, 메일, 카카오톡 등이 있어서 이해가 쉽다. 핸드폰처럼 글씨나 영상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과 비슷하다.

가족·이웃 뿐 아니라 자신도 낫게 해

 지난 33년간 염파요법은 많은 연구와 회원들의 임상들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가족이나 이웃, 목적한 환자들에게 염파를 보내 질병을 낫게 도와줬으나 이제는 자신의 질병을 낫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돼 ‘자가 염파요법’이라고 이름한 것이다.
예를 들어 뒷목이 뻣뻣하고 통증이 있을 때 자신의 손에서 제3지의 후두부, 뒷목 상응부를 찾아 압통점을 찾는 기구로 누르면 과민점이 나타난다. 표시를 한 다음에 수지침 손모형도에서 표시한 부분에 염파봉(수지침 대신 놓는 기구)을 정확하게 찌르면 곧바로 뒷목 통증이 가벼워지거나 낫는다. 전두통, 편두통, 얼굴의 질환, 어깨통증, 견관절 통증, 요통, 복내장 질환 등 전신의 모든 질병이 낫도록 도와줄 수 있다.

기(氣) 전달 질병 낫게하는 원리

이처럼 고려수지침의 이론과 방법, 치방과 염파봉 찌르는 장면을 생각에 담아서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보내면 즉시 반응이 나타나는 것은 일종의 기의 현상이다(특히 음양맥상에서 반응이 분명하다).
이러한 기의 현상을 알려고 연구한 것이 기의 실체이다.
기라는 것은 결과는 확실하나 그 과정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현상이다.(과거에는 나뭇가지가 흔들리는 것을 보고 기가 흔들게 한다고 했고 최근에는 모바일에서 핸드폰으로 상대방과 대화하나 그 실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기의 역사는 약 3000년 전으로 상나라의 갑골문자에서부터 쓰여진 것으로 보고 있고 현재까지 동서고금에서 기란 말을 많이 쓰면서도 기에 대한 개념이나 정의가 없었고 기의 현상을 현대과학적인 용어로 표현하거나 설명이나 이해하는 방법도 없었다.
저자는 기에 대한 연구를 동양철학이나 의학만으로 그 실체를 밝힐 수 없어서 전자학과 양자역학을 이용해 기의 실체를 파악하게 되었다.
지구상의 모든 물질뿐만이 아니라 생각, 이미지, 말, 행위, 행동에도 미약한 초전자기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류가 있으면 자장이 형성하고 자장이 있으면 전류가 생기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초전자기파라고 한다.

고려수지침 치방 초전자기파 발생

우주의 행성폭발에서 강력한 전자기파인 감마선, X선 같은 전자기파는 고빈도이나 파장은 짧고 가시광선은 사람의 시각으로 보이고 적외선, TV파, 라디오파, 단파, 초단파, 모바일파 등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주파수는 저빈도이나 파장은 거의 무한대이다.
핸드폰파도 눈에 보이지 않고 주파수는 저빈도이나 전달 거리는 지구상 어느 곳에든지 통화가 가능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사람의 생각으로 고려수지침의 치방에 찌르는 형상에서 초전자기파가 나오고 이 초전자기파는 주파수가 극히 작은 빈도이나 전달거리는 서울, 대한민국 전역이나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도달한다.
염파요법은 자신의 집에서 공간과 시간을 초월해서 질병을 낫게 하는 새로운 이론이다.
염파요법은 반드시 고려수지침이라는 기맥혈, 상응요법과 장부 허승 구별 등의 이론에서 정확하게 이뤄진다(음양맥진법 중심의 실험으로 증명된다).
양자역학 모든 물질은 원자로 이뤄지듯 염파의 이론, 방법, 자극, 생각에서도 원자, 전자가 발생한다.
양자역학에서의 이론을 빌리면 양자역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세계의 운동과 에너지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모든 물체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보다 작은 분자, 입자, 미립자가 있으며 원자의 구조는 양전하를 띤 양성자와 전하를 띄지 않는 중성자가 결합되어 있고 그 주위는 음전하를 띤 음성자가 돌고 있다고 하며 음성자를 전자라고도 한다.
이러한 원자는 물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과 생각과 이미지와 표시에서도 나타난다.
전자는 에너지를 받으면 전자 도약을 한다고 한다. 안에 있던 전자가 에너지를 받으면 사라졌다가 다른 곳에 나타나는데 띄엄띄엄 존재하고 중첩성, 불확실성, 규칙성 등의 이론이 많다.

수지침·기마크봉 등 실험에서 입증

고려수지침의 상응이론이나 기맥혈, 기맥은 결국 전자의 작용으로서 초전자기파 수용체, 초전자기파 수용체선이거나 전자의 활동 무대이다(고려수지침이론은 자석, 수지침, 기마크봉, 전자 자극 등으로 입증이 가능하다).
경락도 비슷하나 결국 초전자기파의 수용체선(경락), 수용체(경혈)라고 생각한다. 경락이 있다고 가정하나 침·뜸 자극과 현대의학으로는 입증과 설명이 안 된다. 경락은 신경, 혈관, 근육, 건도 아니고 지금까지 가설로 설명한 봉환관, 봉환소체설도 아니고 혈관 속의 미세관도 아니다.
경락은 음양맥진 실험상에서 불완전하여 보충, 수정한 것이 금경·금혈들이다.
고려수지침과 전래 침구학에서 중요시 여기는 기맥혈, 경락, 경혈은 결국 초전자기파나 전자의 활동위치라고 정리할 수 있고 음양맥진 실험을 통해서 증명이 가능하다.
앞으로 초전자기파를 중심으로 한 많은 연구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8월 26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제2회 염파·기감·감지요법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참석자는 약 1500~2000명이 될 것이며 특별 논문 발표로 박규현 박사의 ‘염파·기감요법의 위상(대뇌연구 관점에서)’을 비롯해 학술위원들의 사례연구 발표가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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