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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 회장 특별 발표 논문] 시공간 넘어 편리하고 안전한 '자가 염파요법'

고려수지침 14기맥혈 손모형도에 염파봉을 정확히 찌를 때만 염파 치유생각 전달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17.09.25 10:52:06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

▷지난호에 이어
◇자가 염파요법의 기구 준비
자가 염파요법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의 준비사항이 필요하다.
첫째는 고려수지침기맥의 손모형도가 있어야 하고, 둘째는 손모형도에 찌르는 염파봉이 있어야 한다.

◇손모형도
반드시 14기맥 요혈 자극이어야만 염파 자극이 반응
염파요법은 고려수지침의 상응도나 14기맥과 요혈에 자극을 줄 때만이 치유생각이 자신이나 상대방 환자에게 전달이 된다.
그간에 손모형도는 여러 가지로 개발됐다. A형에서 F형까지 개발됐고, 이번에는 휴대용 자가 염파봉으로 만든 E형이 있다. E형은 두꺼운 스펀지 위에 14기맥을 인쇄한 것이다. E형은 오른손이므로 오른손에서 앞·뒤와 좌우측을 잘 구분을 해야 한다.
염파봉은 모형도에 찌르기 위한 특수 기구이며, 신체에는 절대 찔러서는 안 된다. 위험하므로 반드시 손모형도에만 찔러야 한다.
염파봉은 손잡이에 금도금을 했고 일부는 봉체(몸체)까지 금도금을 했다. 이 염파봉을 찌를 때는 우선은 직각으로 직자를 하되 몸체 1/3정도만 들어가게 찌른다.
시중의 문구점에서 파는 ‘핀’을 사용해도 좋으나 대뇌는 ‘핀’을 인식하기를 문구용으로 인식해 치유모드가 되지 못해 자극반응이 미약하다.
염파봉을 대뇌가 인식할 때는 질병 낫게 하는 도구로 인식한다.
자가 염파요법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어느 곳이 아프고 어떤 증상이 있는가를 정확히 알고 가장 심한 곳부터 자극한다.
예를 들면 두통 중에서 편두통, 긴장성두통, 전두통 위치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위장장애에서는 가장 심한 위치를 정확히 알수록 좋다. 그런 다음 그 질환에 대한 치방을 정확히 결정해야 한다. 치방은 『유태우의 서금요법』책자나 수증요법 책자 치방을 이용한다.
그리고 자극을 줄 때는 반드시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의 위장장애를 낫게 하라”고 마음속이나 입으로 말하면서 손모형도에 염파봉을 찌른다.

◇손모형도에 염파봉으로 찌르면서 치유생각을 해야 전달
이때 치방에 따라서 손모형도 표시에 정확히 찔러야 한다.    정확하지 않으면 효과반응이 없다. 대뇌는 대단히 예민하므로 반드시 정직, 정확, 구체적이어야 한다.
정확하게 하나씩 치방에 따라서 염파봉을 찌르면 고통스런 증상은 즉석에서 가벼워지기 시작한다. 고질적이거나 심한 경우는 오랜 기간과 작용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모형도에 찌르고 약 30~40분 있으며 24시간 꽂아두고 생각나는 대로 기도한다. 1회에 낫지 않으면 1일에 한 번씩 뺏다가 다시 찌르도록 한다.
이와 같은 방법은 자신이나 타인의 질병을 낫게 한다. 타인의 질병을 낫게 할 때도 타인의 질병증상과 위치, 처방을 정확히 결정하고 염파봉을 찌를 때는 상대방 이름과 질병이 나으라는 기도를 하면서 찌른다. 거리와 시간에 관계없이 낫게 할 수 있다. 
              
◇필자의 자가 염파요법 자극 사례
<사례 1> 등줄기, 요통-단 한번으로 통증 해소
지난 3월 1일 고흥 류씨 종친회에서 해마다 3월 1일이면 장충동 2호 터널 입구의 류관순 동상 앞에서 기념식을 한다.
필자는 중앙종친회의 부회장이므로 참석하기 위해 아침에 사무실에서 원고를 쓰고 11시까지 류관순 기념탑으로 가려고 했다.
이날은 날씨가 쌀쌀하면서 음산해서인지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등줄기 전체와 허리가 뻐근하게 아파서 움직이기가 심히 불편했다. 9시에 사무실로 출근해 글을 쓰려고 했는데 요통이 너무 심해 글쓰기가 힘들었다.
마침 염파요법 원고를 쓰려는 순간, 앞에 스펀지 손모형 E형(오른손)이 있었다. 오른손 모형도이지만 제1·2·4·5지에 F-3 치방(I38, H6, J7, G13)에 염파봉 A형으로 직자하고 허리 상응부위(필자가 가장 고통스럽게 느끼는 부분) 중심으로 염파봉 A형을 찔렀다. B3·4·5·6·7·8과 I15·16·17·18·19·20을 염파봉으로 찌르면서 “나의 허리 통증을 낫게 하라”고 기원을 했다. 염파봉을 찌르는 순간부터 등줄기 전체의 뻐근한 통증과 요통이 싹 풀렸다.
기마크봉이나 수지침을 찌르는 것보다 더 빠른 자극반응이었다. 염파요법으로 허리가 가벼워진 것은 참으로 놀라운 효과 반응인 것이다.
염파자극을 주기 전에는 걷거나 앉아있을 때도 통증 때문에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의 고통 증상이 있었는데 그것이 없어진 것이다. 그 후에 기마크봉 유색 소형을 붙이고 있으므로 더욱 큰 도움이 됐다. 그 이후로 6월까지 재발이 없었다. 손모형도를 옆에 놓고 쳐다보면서 낫기를 기원했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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