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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분에게 귀한 선물 ‘정관장 황진단’

전국 정관장 매장, 백화점, 대형마트 등서 판매

이원식 기자wslee6@bokuennews.com / 2018.09.13 18:10:37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가족과 지인들에게 건강을 바라는 소망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하기 위한 이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는 시기이다. 특히 올 추석에는 기록적인 여름 폭염 등으로 환절기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홍삼 등 건강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대세이다.

가장 대표적인 선물은 바로 정관장 홍삼이다. 정관장 홍삼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원료의 안전성으로 유명하다. 정관장 홍삼의 원료가 되는 6년근 인삼은 100% 계약재배로 수확 된 것만을 사용해 최첨단 제조시설인 고려인삼창에서 제조해 믿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정관장 홍삼은 인삼의 재배지 선정 단계에서부터 토양관리에 2, 인삼을 재배하는 6년을 거쳐 최종 제품이 출하되기까지 총 8년 동안 290여 가지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실시한다.

정관장 황진단(皇眞丹)’은 정관장에서 출시한 60만원대의 프리미엄 환() 제품으로 황제에게 바치는 진귀한 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정관장 홍삼과 귀한 전통 원료들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기력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정관장 홍삼은 인삼산업법에 의거 홍삼 품질에 따라 천삼, 지삼, 양삼, 절삼 등으로 뿌리홍삼의 등급을 구분한다. ‘황진단은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홍삼 선별사의 까다로운 선별능력으로 홍삼의 외형과 내부 조직의 품질까지 검사해 그 중 합격한 상위 2%의 고급 홍삼만을 사용한다.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액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 기능을 인정받은 6년근 홍삼을 비롯해 부원료로 녹용과 참당귀, 산수유, 상황버섯을 더해 조화를 이뤘다.

정관장 황진단은 장생(長生)과 생명력을 상징하는 소나무를 모티브로 제작된 목재 케이스와 보자기 포장으로 제품의 품격을 한층 높였으며, ‘대환(大丸)’ 형태의 제형으로 섭취도 간편하도록 만들었다. 자가 복용 및 선물을 원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위해 3환짜리 포장에서부터 12, 30환포장 제품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돼 있다.

KGC인삼공사에서는 더욱 차별화된 고급 제품을 찾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고자 100만원대의 프레스티지급 제품인 황진단 도 준비했다. 하늘이 내려준 홍삼이라 불리는 최고 등급 홍삼인 천삼과 뉴질랜드 청정 녹용 중에서도 최상급 부위인 분골만을 사용한 황진단 은 원료 자체가 워낙 귀한 탓에 출시 직후 1250개의 초도 생산량이 입소문을 타고 한 달 만에 완판 되기도 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추석을 맞아 92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및 정관장 주요 제품에 대해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행사를 실시한다.

추석 특별 선물세트 다보록23종을 비롯해 화애락’, ‘홍삼톤골드’, ‘홍이장군등 인기 홍삼선물 제품에 대해 다양한 구매 혜택 등을 제공한다. 정관장 멤버스 고객에게는 200만원 이상 구매 시 정관장 포인트를 5% 추가 적립해주며, 멤버스 신규 가입 시에는 알파프로젝트 혈행건강제품과 1000포인트 추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정관장 전 제품은 전국 정관장 매장, 백화점, 대형마트 및 정관장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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