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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으로 오심·구토 증상 극복

삶의 질 높아지고 일상생활도 가능해져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20.10.12 10:34:40

정보현
(학술위원·서울도봉지회장)

항암 후유증으로는 고열, 극심한 근육통, 손과 발의 피부가 검어지며 통증과 저림 증상, 극심한 불면증 등이 나타났으나 서금요법 자극을 거듭할수록 평안해 졌다. 또한 전이 속도가 현저히 느려졌고, 무엇보다 항암에도 줄어들지 않던 유방암의 사이즈가 온열요법 이후로 줄어들고 있고 뇌의 종양에 대한 감마나이프 시술 후에 회복 속도도 상당히 빠르고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
대학병원 담당의는 항암 후유증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 대해 의아해할 정도이다. 

(2) 위암에서 유방과 간으로 전이된 54세 여성
 - 항암 후 후유증으로 응급실에 5번이나 실려갔으나 서금요법 자극 후 단 한번도 응급실에 가지 않고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사례
이 회원은 위암 수술 후 유방과 간과 척추 등으로 전이된 말기암 환자로서 서금요법을 접하기 전 암전문 요양병원에 입원하고 있으면서 본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는데 항암 후유증인 고열증상 등으로 불과 몇 개월 사이에 응급실에 5번이나 실려가는 상황이었다. 서금요법을 접한 후 약 18개월 동안 단 한 번도 응급상황이 발생되지 않았고,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생활이 가능해져 해외여행까지 즐기고 있다.

(3) 유방암에서 흉부로 전이된 49세 여성
 - 흉부 통증으로 수지침 자극을 받고 단번에 통증이 줄어든 사례
서금요법을 접한 지 불과 5개월 정도 된 회원이다. 유방암에서 흉부로 전이돼 방사선 치료 후 항암치료는 거부하고 있는 상태이다. 항암치료의 후유증과 위험도를 잘 알고 있어 대체요법으로 관리하고자 해 본 지회를 방문하게 됐다.
방문 첫날 흉부의 통증이 심해 병원에서 처방받은 진통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고 있다고 했다. 바로 당일에 수지침 자극으로 흉부 통증이 줄어들었고, 지금 현재는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고 했으며 물론 진통제도 완전히 끊었다.
현재 정기적인 수지침 자극과 서암온열뜸기, 군왕산삼과 군왕매생이 등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검사에서도 잘 관리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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