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레이·물파스 타입… 부위별 선택 관리

[기획/ 1200억 탈모시장 각축전] 더유제약 '마이모닉액5%'

20㎖ 소분 기능·정량사용 용이

탈모인 온라인 추천 후기 많아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굵고 검은 머리털)가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성모는 색깔이 없고 굵기가 가는 연모와는 달리 빠질 경우 미용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탈모는 임상적으로 흉터가 형성되는 것과 형성되지 않는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으며, 흉터가 형성되는 탈모는 모낭이 파괴되므로 모발의 재생이 되지 않는 반면, 흉터가 형성되지 않는 탈모는 모낭이 유지되므로 증상 부위가 사라진 후에 모발이 재생된다.

흉터가 형성되지 않는 비반흔성 탈모로는 유전성 안드로겐성 탈모(대머리), 원형 탈모, 곰팡이 감염에 의한 두부 백선, 휴지기 탈모, 발모벽, 모발생성 장애 질환 등이 있고 흉터가 형성되는 반흔성 탈모로는 루푸스에 의한 탈모, 독발성 모낭염, 모공성 편평 태선, 화상 및 외상에 의한 탈모 등이 있다.

탈모증 중에서 빈도가 가장 높은 것은 원형 탈모증과 대머리이고, 이들은 모두 흉터가 발생하지 않는다. 탈모 질환에는 빈도가 높은 대머리(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원형 탈모증, 휴지기 탈모증 등이 있다.

원형 탈모증은 다양한 크기의 원형 또는 타원형의 탈모반이 발생하는 점이 특징적이다. 주로 머리에 발생하며, 드물게 수염, 눈썹이나 속눈썹에도 생길 수 있으며 증상 부위가 확대되면서 큰 탈모반이 형성되기도 한다. 머리카락 전체가 빠지면 온머리 탈모증(전두 탈모증), 전신의 털이 빠지면 전신 탈모증이라 구분한다

휴지기 탈모증은 원인 자극 발생 후 2~4개월 후부터 탈모가 시작돼 전체적으로 머리 숱이 감소하게 되며 원인 자극이 제거되면 수개월에 걸쳐 휴지기 모발이 정상으로 회복됨에 따라 모발 탈락은 감소하게 된다.

더유제약이 선보인 바르는 탈모약 '마이모닉액5%(주성분 미녹시딜)'은 기존의 스프레이, 정량캡 등으로 제공되던 기존 제품들과 달리 스펀지 형태(일명 물파스 타입)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20mL로 소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눈금이 있어 정량 사용이 용이하다. 한쪽은 스펀지, 한쪽은 스프레이를 장착해 듀얼용기 기능도 가능하다.

마이모닉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탈모인들이 주로 찾는 인터넷 카페 등을 보면 마이모닉5%를 추천하는 후기가 많다.

마이모닉5%는 뿌리는 스프레이와 직접 환부에 바르는 물파스 타입 두가지가 있어 부위별로 선택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여기에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충전후 가지고 다니기 편해 여행갈때 또는 출장갈때 이용하기 편하다는 점을 추천이유로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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