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감소 스테디셀러로 신뢰받는 이미지 구축 주력

국내 유일 시서스추출물 개별인정 획득 기업 ‘뉴온’

건강 전문 기업 뉴온은 시서스추출물 등 다양한 개별인정형 신소재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NUON’ 브랜드를 필두로 한 건강기능식품 상품 개발 및 홈쇼핑, 이커머스, 오프라인 채널 전반으로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뉴온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시서스 추출물’을 국내에서 독점으로 개별인정 획득했다.
건강기능식품에 고시돼 있어,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을 획득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제조·판매할 수 있는 고시형과 달리, 개별인정형이란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별도로 인정받은 원료이다. 시서스추출물은 아직 일반식품으로는 국내에서 섭취가 불가능한데, 뉴온의 시서스추출물만이 식약처에서 인정한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원료라는 것이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있다.

시서스란 아유르베다에 등재된 약용 식물로, 핵심 기능 성분인 퀘르세틴과 이소람네틴이 체내에서 지방을 분해해 흡수하는 리파아제의 활성을 막아, 지방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년 뉴온은 ‘시서스 필 다이어트’, ‘시서스 휴 다이어트’ 두 가지 제품을 출시한 이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판매 1년 만에 매출 100억 원 돌파를 기록, 홈쇼핑 매진 열풍 등 체지방 감소 다이어트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지위를 확보했다.

특히 다이어트 시장은 매우 트렌디하고, 신소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 제품의 수명주기가 짧은 편이다. 그러나 시서스추출물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홈쇼핑 채널에서 가장 판매가 많이 된 다이어트 소재, 온라인 검색 1위 다이어트 소재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전하고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도 시서스추출물의 인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뉴온의 시서스 필 다이어트는 산화 방지에 효과적인 멀티팩으로 포장돼 있고, 정제 타입으로 1일 1정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한 제품이며, 시서스 휴 다이어트는 은은한 얼그레이 맛의 분말 제품으로 물에 타먹을 수 있어 운동을 하는 다이어터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뉴온은 시서스를 오래 사랑받는 다이어트 소재로 정착시키고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해 디자인 리뉴얼, 기능성분 강화, 신규 제형 출시 등 시서스 브랜드 강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서스 휴 다이어트의 경우 세포를 케어하는 비타민E를 추가하고, 병풀추출물, 히알루론산, 피쉬콜라겐, 엘라스틴 등의 부원료를 더해 뷰티케어를 강화했다. 시서스 필 다이어트는 소비자들의 만족도와 재구매율이 높은 만큼, 성분의 변화보다는 패키지 편의성을 세심하게 보완했다.

또한 뉴온은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시서스추출물을 사용한 새로운 제형 ‘스틱젤리’ 제품을 출시했다. 바로 시서스 수 다이어트이다. 시서스 추출물을 포함해 아연, 셀렌, 비오틴, 비타민B1, 비타민B2 등 6중 복합기능성에 크랜베리, 곤약, 젖산칼슘을 비롯 배변에 효과적인 식이섬유와 알로에 등의 부원료가 담긴 제품으로, 다이어트·뷰티 뿐만 아니라 면역 기능까지 플러스됐다. 시서스 추출물의 쓴맛을 히비스커스와 석류로 완벽하게 케어하고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활용하며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서스 브랜드 강화와 동시에 뉴온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가가고자 자사몰 오픈과 이커머스를 강화하고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그 동안 시서스를 사랑해준 많은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고자, 1월 11일 자사몰 오픈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뉴온 관계자는 “시서스는 이제 HOT한 소재가 아닌, 체지방 감소 스테디셀러로서 신뢰받는 소재가 될 수 있도록 브랜드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서스 필 다이어트, 시서스 휴 다이어트로 2019~2020년 다이어트 제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지위를 확보했다면, 2021년도에는 기존 제품의 리뉴얼과 새로운 제품의 추가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신뢰를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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