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전주뮤직페스티벌서 '2030 건강 캠페인' 펼쳐

우루샷·임팩타뮨 체험 등 참여형 부스 마련해 현장 관심 확산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2025)'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혈압·부정맥·눈 건강을 주제로 한 '2030 생활 속 조기발견' 캠페인을 진행하고, 우루샷·임팩타뮨 체험 제공으로 피로 관리 지원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대웅제약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2025)'에 참여해 젊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건강 관리 캠페인을 펼쳤다. '2030 생활 속 조기 발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20·30대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고혈압, 부정맥, 눈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대웅제약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반지형 혈압계 카트비피(CART BP)를 소개하며 젊은 층의 일상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무증상이 대부분이라 뒤늦게 발견되기 쉬운 젊은 층의 고혈압, 부정맥 특성을 고려해 착용형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꾸준한 건강 관리를 제안했다. 또한, 장시간 축제를 즐기느라 피로가 쌓인 관객들을 위해 우루샷과 임팩타뮨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피로 회복을 도왔다.

또한 글로벌 e스포츠팀 'T1(티원)'과의 콜라보 기획상품이 9월 출시될 예정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소속된 T1 선수단과 함께 찍은 듯한 프레임의 '인생네컷 포토부스'도 운영해, 관객 인증샷이 SNS로 확산되며 온라인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조병하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부장은 "음악 축제와 같은 생활 접점에서 건강 의식을 환기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기로 '조기 발견의 습관'을 확산하고, 간편 섭취 제품으로 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피로 회복과 활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참여의 목표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세대 특성을 고려한 참여형 ESG 건강캠페인을 통해 미래 주역인 젊은 층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관리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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