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산업 대표브랜드] 희명병원

척추·관절 중심 금천구 종합병원

  
희명병원(이사장 최백희)은 지난 50년간 금천구 시흥 1동에 자리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내고 있다.

1964년 신성신의원으로 시작, 우수한 의료진들과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해 현재에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등 11개의 진료과와 24명의 전문의료진을 구성했다.

희명병원은 오는 4월 초 8병동 확장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며, 별관 증축도 예정돼 있다. 이는 금천구 유일의 종합병원인 만큼 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들에게 신속 정확한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병원을 찾는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것이 최백희 이사장의 원칙이다.
64년부터 50여년이 흐른 지금까지 청진기를 놓지 않고 지금의 희명병원을 만든 최 이사장은 ‘금천구 터줏대감’으로 지역주민들과 깊은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이같은 신뢰에 힘입어 희명병원은 3월 보건복지부 주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 상위 40%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평가받은 것이다.

지난해는 스포츠의학센터를 확장 개설해 척추·관절 중심의 진료경험과 전문화된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희명병원 재활프로그램.   
▲ 희명병원 재활프로그램. 
  
물리치료, 전기치료, 운동치료 등 세분화된 재활치료를 담당하는 전문 트레이너의 1:1 맞춤형 재활치료와 함께 최신 재활운동장비를 활용한 체계적인 재활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개개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 지난해 신장질환 환자의 치료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최신설비의 인공신장실을 개설했다.

인공신장실의 모든 장비들을 새롭게 도입해 쾌적하고 안락한 의료환경에서 투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의 환경을 조성한 것이다. 아울러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4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의 24시간 진료체계가 구축돼 있다.
  
희명병원은 지난해 12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고관절치환술 1등급을 획득해 대학병원에서만 가능하다던 인식을 깨고 고난이도 수술에 대한 우수병원으로 인정받았다.

고관절치환술 66건 시행으로 동일종별 의료기관 평균 31건 대비 2배 이상 많은 수술 건수를 진행해 척추·관절 중심의 종합병원으로 강점을 드러냈다.

특히 척추 및 관절분야 뿐 아니라, 골절부터 뇌경색, 뇌출혈등의 뇌수술, 심지어 대장암 수술까지 여러 진료과의 협진으로 신속히 이뤄진다는 점 또한 희명병원의 장점이다.

희명병원은 눈앞의 이익 추구만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발전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이 때문에 매월 금천구 소재의 어른신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금천구보건소 등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도 진행 중이다.

최 이사장은 “환자들이 모든 것에 만족할 수는 없지만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뢰감을 주는 병원이 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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