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치화감독그룹 부위원장에 녹십자 이은희 원장

  
녹십자의료재단은 최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국제 진단검사결과 일치화 컨소시엄-일치화감독그룹’회의에서 이은희 원장이 일치화감독그룹 부위원장에 만장일치로 선임됐다고 17일 밝혔다.

국제 진단검사결과 일치화 컨소시엄–일치화감독그룹은 세계 최대 규모의 진단검사의학회인 미국임상화학회(AACC)의 산하기구다.

진단검사 일치화는 질병발견 및 진단에 있어서 70% 이상을 진단검사의학 검사결과에 의존하고 있지만, 검사방법 및 시약에 따라 검사결과가 다를 수 있고 정상 참고치 또한 검사실 마다 조금씩 달라 국제적으로 검사결과의 표준화와 일치화 작업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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