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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세브란스병원 공동출간
‘최고의 당뇨병 식사 가이드’
국민병이 되고 있는 당뇨병, 이를 앓고 있는 당뇨환자를 위한 제대로 된 식사 가이드 책이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당뇨병센터와 영양팀, CJ프레시웨이는 당뇨환자를 위한 제대로 된 식사지침서인 ‘최고의 당뇨병 식사 가이드’를 공동으로 출간했다.이 책자에서는 당뇨밥상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제대로 먹을 수 있는 조·중·석식 메뉴와 이에 대한 조리법을 제안하고 있다. 또 책의 각 장마다 당뇨상식 코너를 마련해 당뇨에 대한 오해는 풀고 이해는 높이고 있다. ‘최고의 당뇨병 식사 가이드’는 6개월여의 메뉴 개발 기간을 통해 기존의 다른 당뇨병 관련 책들이 제안하는 단품 중심의 메뉴 소개가 아닌 한 끼 식사 차림의 식단을 제안하고 있다. 아침· 점심· 저녁 각 10세트, 도시락 7세트, 저당지수(Low GI) 요리 3세트 등 총 40세트를 소개해 당뇨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제보건의료재단 발행 ‘세계를 품은 의사 이종욱’… 공공 도서관 등 배포 예정
고 이종욱 WHO 전 사무총장 어린이 만화책 출간
고 이종욱 WHO 전 사무총장의 삶을 만화로 그린 어린이 만화책이 출간됐다.이종욱 전 사무총장 기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총재 한광수)이 이종욱 박사 서거 5주기를 맞아 ‘KOFIH 아동문고’ 시리즈 첫 권으로 ‘세계를 품은 의사 이종욱’을 단행본(비매품)으로 펴냈다고 16일 밝혔다.초등학교 4학년 눈높이에 맞춘 총 176쪽 분량의 이 책에서는 1945년 해방둥이로 태어나 불 끄는 소방관이 되고 싶었던 그가 어떻게 의사가 되고, 아시아의 이름 없는 국가 의사였던 그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한국인 최초 국제기구 수장이 되었는지를 실감나는 스케치와 함께 보여주고 있다. 이 책자는 전국 공공 도서관 및 주요 기관에 배포돼 나눔을 실천한 이종욱 사무총장의 삶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발간 특별 이벤트로 재단 홈페이지 게시판에 이종욱 만화책이란 제목으로 신청을 해오면 오는 9월 말까지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KOFIH 아동문고 시리즈로 인류 건강증진과 질병퇴치에 헌신한 이들에 대한 어린이 만화책을 지속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65mc비만연구소·36.5위밴드수술센터 조민영 원장 공동집필
[신간]고도비만, 위밴드 수술이 답이다
비만전문 네트워크인365mc비만클리닉(대표원장 김남철)이 고도비만과 이의 해결책인 36.5위밴드수술에 대한 전문 도서, ‘고도비만, 위밴드 수술이 답이다’를 출간했다.이 책은 365mc비만연구소와 함께 36.위밴드수술센터 조민영 원장이 공동으로 집필했다. 특히 고도비만자와 고도비만 전문의가 서로의 입장을 대변하듯,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왜 고도비만이 될 수밖에 없는지부터, 수술을 해야만 하는 이유, 그리고 수술의 과정과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한 생활법까지 진솔하고 담백하게 소개한다. ‘고도비만, 위밴드 수술이 답이다’는 전문가의 눈으로 고도비만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환자 앞에서 허심탄회하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뒀다. 조민영 원장은 “비만은 열심히 운동하거나 무조건 적게 먹는다고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한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무절제’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실패할 경우 자책과 우울감을 느끼고 있다”며 “결국 비만도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치료할 때 의사를 만나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교정 받고 때에 따라서는 의학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한다.
충남대병원 당뇨병센터장 구본정 전문의 발행
[신간]당뇨병의 근원 인슐린저항성
당뇨 관련 전문의 및 일반인을 위한 전문 건강서적이 나왔다. 최근 각종 성인병의 근원, 특히 당뇨병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알려진 인슐린저항성에 대해 충남대학교병원 당뇨병센터장 구본정 내과전문의는 ‘당뇨병의 근원 인슐린저항성(기능식품신문/112쪽)’이라는 신간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당뇨병의 근원인 ‘인슐린 저항성’의 개념 및 원인 그리고 대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구본정 박사는 “인슐린 저항성은 일차적으로 인슐린 수용체가 감소하여 일어나기도 하지만 인슐린 수용체와 연결돼 있는 각종 효소들과 2차 신호전달물질이 작동을 하지 못하거나 결핍되는 경우에 발생한다”고 설명했다.책은 총 2장으로 구성, 제1장에서는 ‘만병의 근원 인슐린저항성’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인슐린저항성의 정의 및 원인, 대책에 대해 나와있다. 특히 인슐린 신호전달이 정상적으로 작동될 경우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는 ‘인슐린저항성’의 경우를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 콩과식물 캐럽에서 추출한 피니톨이 인체내에서 인슐린 역할을 해 피니톨 섭취를 통해 인슐린저항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제2장에서는 ‘인슐린저항성의 대표주자, 우리 삶을 위협하는 당뇨병’이란 주제로 당뇨병의 원인과 종류, 3대 주요증상과 당뇨병보다 더 무서운 합병증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가격 1만2천원
농식품부 ‘수산물 미인밥상’
농림수산식품부는 2035여성을 위한 몸속까지 아름다워지는 똑똑한 뷰티플래너 ‘수산물 미인밥상’ 책자를 출간했다.최근 젊은 여성들이 아름다움을 위해 지나친 다이어트로 건강을 해치고 있어 몸속부터 아름다워질 수 있는 똑똑한 식생활을 제시하기 위해 발간됐다. 이번에 발간된 ‘수산물 미인밥상’은 수산물의 최대 장점인 저칼로리 고단백, 피부에 좋은 미네랄, 몸속 노폐물을 없애주는 이너뷰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수산물로 만든 요리 가이드북이다.특히 이 책은 단순히 요리 레시피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각 수산물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에 대해 꼼꼼히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병원 부설 출판부
[신간]양대장항문아카데미 대장내시경코스
양병원 부설 출판부 ‘와이엠비(Yang Medical Books)’는 대장항문전문 아카데미 ‘야마(Yang Anorectal Medical Academy)의 한 프로그램인 대장내시경코스의 이론강의 교재를 출간했다. 이번 교재 출간에는 현재 양병원의 대장항문외과 세부전문의이면서 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의사 5명이 집필진으로 참가했다. 병의원의 무한경쟁 속에서 의사들이 실제적인 대장내시경검사 수기를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이 책은 대학에서 배울 수 없는 대장내시경 수기를 초심자라고 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돼 있다.또 대장내시경의 구조와 소독관리, 대장내시경 준비, 대장내시경 해부학 및 삽입법, 초보자의 Tip, 합병증 대처방안, Polypectomy 등 대장내시경 전문가가 되기 위한 모든 이론이 집약돼 있다. 이 책은 양대장항문아카데미에 참가하는 수강생에게만 제공하고 있다. 저자 양형규, 임청호, 정승규, 최동현, 신현근, 이영찬/ISBN : 978-89-94863-02-3/206p
[신간] 나비효과와 건강
울산대학교병원 김문찬 교수가 최근 일반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나비효과와 건강'이라는 건강의학서적을 국내 의학서적 출판 전문업체인 고려의학을 통해 발간했다. 이 책은 심장병과 중풍의 원인으로 현대인에게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대사증후군을 비롯한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의 원인과, 예방, 치료에 대한 내용을 6개 부분에 나눠 담고 있다. 저자인 김문찬 교수는 책의 서문에서 “나비효과란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의미를 뜻한다. 나비효과의 예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무엇보다도 그 이론이 가장 잘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우리의 건강과 인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책은 발간한지 1주일 만에 초판 본 전량이 매진되는 등 일반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김교수와 고려의학에서는 서둘러 개정판을 준비해서 6월 중순에 재발매 예정이다. 정가 1만2000원.
이경열 편저, 약국신문사 발간
[신간] 기혈수 이론으로 본 상한론
‘기혈수 이론으로 본 상한론’은 중경사(장중경) 선생의 상한론을 김왕호 선생이 깨우쳐 정립한 이론을 선생 사후에 유지를 받든 제자들이 편찬한 것이다. 김왕호 선생이 깨달아 후세에 전하고자 한 ‘상한론’은 음양오행론이나 장부론, 경락론, 오운육기론으로는 헤아릴 수 없고 해석되지도 않는 지극히 상식적이고도 현실적이며 실질적이고 실제적인 의서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병은 우리의 몸속을 흐르고 흘러야 하는 기혈수가 정상순환궤도를 이탈함에 따라 병적증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약은 순환이상이 된 기혈수에 작용한다는 지극히 단순하고도 이치적인 이론이 기혈수론이다.이 기혈수론으로 상한론을 해석하고 이를 실제임상에 적용한 사람이 바로 김왕호 선생이다. 기혈수론으로 상한론을 바라보면 매우 재미있고 쉬우며 병의 발생과 병적증상, 또 병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이 든다.어렵고 난해한 용어를 들이대고 난해하고 번잡해야만 의학이고 의학이 된다는 선입관에 싸이면 지극히 단순하고 쉬운 용어로 상한론을 써내려간 중경사의 참뜻은 점점 멀어지고 상업적 이기주의에 물들게 될 것이다.이 책은 한의학 전공과 관계없이 어느 정도의 지식만 있으면 이해할 수 있는 지극히 쉬운 상한론 해설서로 한의사는 물론 한약에 관심이 있는 약사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경열 편저/5*7배판 양장본/544쪽/약국신문사 발간/8만원
당뇨환자 500만명 시대 누구나 알아야 할 당뇨병 기초상식
[신간] 스스로 고치는 당뇨병 건강습관
당뇨병은 우리의 생활습관이 서구화되면서 증가하고 있는 만성질환이다. 현재 전 세계 당뇨환자는 3억명에 달하며, 우리나라도 10명 중 1명일 정도로 500만명이나 된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오는 2020년 당뇨환자가 무려 10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 같은 우려에 발맞춰 ‘스스로 고치는 당뇨병 건강습관’(중앙생활사 발행)이라는 새 책이 나와 화제다. 이 책에서는 당뇨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식사와 운동, 스트레스 조절법 등 여러 가지 생활의 지혜를 컬러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당뇨 환자 500만명 시대에 누구나 알아야 할 당뇨병 기초상식으로도 충분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당뇨병을 치료 및 관리하는데 있어서 혈당 조절과 합병증 예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적당한 운동, 스트레스 조절, 금연 등의 자기관리가 필요하며, 매일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예컨대 식생활에서 △식사량은 조금 모자라게 먹고 △한 번의 식사에서 식품의 종류는 가능하면 많은 게 좋으며 △지방은 줄이고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아침, 점심, 저녁을 규칙적으로 천천히 잘 씹어 먹고 △술이나 기호식품은 가급적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서장에서는 당뇨병이 걱정될 때, 1장은 당뇨병이란 어떤 병인가, 2장은 비만을 방지하고 혈당치를 안정시키는 식사법, 3장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운동법, 4장은 생활의 지혜 & 대체요법으로 예방하고 치유한다 등을 소개하고 있다. 부록으로 당뇨병의 약물요법과 식이요법, 운동요법, 가정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자가 검사법, 혈당 조절을 위해 먹는 약의 종류, 인슐린 주사법과 유의사항, 당뇨병 치료 중에 주의할 점, 저혈당을 조심하자, 여행할 때 주의할 점 등 유익한 정보도 담고 있다. 오비츠 료이치·가와카미 마사노부 공저/박선무·고선윤 옮김/신국판/208쪽/중앙생활사 발행/1만2900원
병협, 환자 관련 표준과 의료기관 경영관리 표준 담은 공식 한국어 번역본 출판
[신간]JCI 병원 인증 기준집 4판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JCI 병원인증 기준집 4판(4th Edition, 2011.1.1부터 3년간 적용)을 공식 출간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번역 출간된 JCI 병원 인증 기준집(4th Edition)은 제 1장 환자관련 표준과 제 2장 의료기관 경영관리 표준으로 구성됐으며, 세부내용으로는 진료의 이용과 연결(ACC), 환자와 가족의 권리(PFR), 환자평가(AOP), 환자진료(COP), 질 향상과 환자 안전(QPS), 감염예방과 관리(PCI), 행정, 지도력 및 관리(GLD)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기준집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환자안전목표(IPSG)를 개정하여 목표의 효과를 보강했다는 것이다. 또한 환자의 후속관리 절차, 의료기관의 윤리적 관리 체계, 약물 정보 취합 절차 촉진 등 새로운 평가항목이 추가됐다. 새롭게 개정된 내용과 평가항목은 JCI 국제지표목록에서 입증된 측정지표의 사용을 요구함으로써 의료의 질을 측정함과 동시에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따라서 JCI 병원 인증 기준집(4th Edition)은 의료기관의 효과적인 경영관리와 환자 안전, 진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국제적인 기준을 제공해, JCI 인증을 준비하는 의료기관이 의료의 질 향상 활동을 준비하는데 있어 모범적인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JCI 병원 인증 기준집(4th Edition)은 대한병원협회(www.kha.or.kr)홈페이지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구입절차는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E-mail (peh@kha.or.kr) 또는 Fax (02-705-9279)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판매가격은 권당 15만원이며, 구입 관련 문의사항은 전화 (02-705-9277)로 연락하면 된다. 아울러 추후 JCI 병원 인증 기준집(4th Edition) 관련 안내서(Guide Book, 2011.1.1부터 3년간 적용)가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한국전기연구원 ‘KERI 보유기술’ 발간
한국전기연구원(원장 유태환)은 최근 연구실적 공유와 기술이전 확대를 위해 창립이후 35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보유해 기술을 총망라한 ‘KERI 보유기술’ 을 발간했다.산업계에 유용한 기술들을 중심으로 정리된 이 책자는 총 155쪽으로 구성돼 있다. 초전도 모터, 초전도 케이블 등 올해로 현상 발견 100주년을 맞아 더욱 주목받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초전도 관련 기술을 포함해 신재생에너지, 청정이송·구동, 전지·고효율 전원, 나노소재·금속부품, 의료·바이오 등의 분야에서 KERI가 그동안 창출해 온 80여건의 첨단 전기기술 관련 연구 실적이 망라돼 있다. 책자는 각 기술별 개요, 기술의 특장점, 연구성과, 활용분야 및 시장현황, 관련 지적재산권 등 기술에 대한 내용을 독자들이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됐다.
한식연 권대영 박사 ‘고추이야기’ 발간
한국식품연구원(원장 이무하) 권대영 박사 연구팀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정경란 연구팀이 공동으로 우리나라 고추 전래설을 밝힌 ‘고추이야기’를 발간했다.이 책은 우리나라 식품의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책이어서 학계는 물론 식품학자들 간에도 관심이 많다. 그동안 국내에는 고추가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부터 들어 왔다고 알려져 있었다. 이런 주장에 대해 권대영 박사 연구팀은 ‘고추이야기’라는 책에서 200여개가 넘는 옛 문헌과 고서를 찾아 이들의 주장이 과학적이지 못한 점을 조목조목 밝히며 ‘고추의 일본 전래설’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음을 설명하고 있다.
대한마취약리학회 지음
[신간] 마취약리학
이 책은 마취통증의학에 필요한 약리학의 기본원리에서부터 각종 마취제, 수술환자에서 흔히 사용되는 내과질환의 각종 약제도 두루 포함하여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진료현장에서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목차-01 마취약리학의 역사와 전망 / 이정은 102 마취약제의 약동력학 / 노규정 703 특수한 조건에서 마취약제의 약동력학 6104 마취와 약물유전자학 / 황정원 13905 약물의 생체 내 변환 / 정성욱 14706 흡입마취제의 섭취와 분포 / 이윤석 16707 흡입마취제의 작용 / 권태동 20108 흡입마취제의 전달체계 / 윤승주 23109 정맥 마취제 / 민상기 27910 아편유사제 / 이희승 29711 기타 진통제 / 김동희 31312 근이완제 및 길항제 / 전진영 31913 항경련제 / 이일옥 37314 국소마취제 / 도상환, 유정희 39715 자율신경계 약제 / 강훈 42116 항부정맥제 / 이상민 44717 심혈관 약리학 / 최인철 46518 호흡기계에 영향을 주는 약제 / 이정림 49519 인슐린과 부신피질 호르몬 / 전영태 51120 수액제와 이뇨제 / 김태엽 52921 항구토제 / 김순임 54322 혈액성분제제 / 정미애 55723 항응고제 / 백종화 59724 약물 상호작용 / 손지선 61925 마취의 심도 / 김대우 63526 약리학적 모형화 / 최병문 663저자명 대한마취약리학회/ 가격 7만원/
이대목동병원 최병옥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최영철 교수, 희귀 난치성 질환 안내서 출간
[신간]‘샤르코 마리 투스병’ 질환 안내서
희귀 난치성 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병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이름나 있는 이대목동병원 최병옥 신경과 교수와 강남세브란스병원 최영철 신경과 교수가 ‘샤르코 마리 투스병’이라는 질환 안내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샤르코-마리-투스병(Charcot-Marie-Tooth disease)이라는 희귀 난치성 질환에 대해 의료인뿐만 아니라 일반 환자 및 보호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 쓴 의학 정보 안내서이다.샤르코-마리-투스병은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의 손상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신경에 장애가 오면서 근육 위축으로 점차 걷지 못하게 되는 병이다. 프랑스인이었던 샤르코와 마리, 영국인이었던 투스에 의해 처음으로 이 병이 알려지면서 세 사람의 이름을 따서 샤르코-마리-투스병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이름의 첫 글자를 사용해 CMT라고도 한다. 샤르코-마리-투스병은 증상이 가벼운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개는 보행이 어려워지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하므로 환자와 가족들은 이 병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알고 그에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해야 한다. 샤르코-마리-투스병은 희귀 질환 중에서는 발병 빈도가 높은 편으로, 대략 인구 2,500명 중 1명꼴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처럼 누적 환자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이 병에 관한 저서뿐만 아니라 번역서조차 나와 있지 않은 상태이다. 그러다 보니 오직 영문 서적과 정확성이 떨어지는 인터넷 자료들을 통해서만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따라서 희귀 난치성 질환에 대한 정보 부족을 해결하고 환자와 보호자들이 전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제공해줄 수 있는 도서 출간이 절실히 필요햇고 그 결과 이 책이 탄생하게 된 것. 최병옥 교수는 "샤르코-마리-투스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오랜 기간 진료해온 저자들의 의료 경험과 연구 내용을 토대로 집필된 이 책은 이 병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어하는 모든 환자와 가족, 그리고 의학도들의 지적 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병옥, 최영철 지음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 196쪽 / 1만2000원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강재헌 교수 출간
[신간]12주로 끝내는 마지막 다이어트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강재헌 교수가 '12주로 끝내는 마지막 다이어트'를 출간했다.이 책은 15년동안 검증된 임상 데이터와 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1만73명의 비만 환자를 1인당 10kg 감량시킨 다이어트 전문가인 강재헌 박사가 저술한 책이다.강재헌 교수가 서울백병원 비만센터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12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바탕을 누구나 쉽게 살을 뺄 수 있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이 책에서는 식욕을 참는 다이어트는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으며 남들처럼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다이어트 방법을 제안한다.강 교수는 “다이어트는 의지로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미 실패한 것이다”며 “식습관을 체계적인 방법으로 바꾼다면 누구나 식욕을 억누르지 않고 살을 뺄수 있다”고 강조했다.'12주로 끝내는 마지막 다이어트' 책에서는 12주 프로그램의 준비기, 초기감량기, 본격 감량기의 세 단계 감량기와 감량한 체중을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유지기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준비기에서는 식사일기를 통해 생활습관을 체크하는 단계이고, 초기 감량기는 한달코스로 익숙한 생활습관을 고쳐나가는 시기이다. 본격 감량기에는 저자의 순도 높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루 1000kcal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다양한 위기 상황을 우해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한다.마지막으로 유지기에서는 다이어트 프로그램 기간 동안 제한할 수밖에 없었던 금지음식을 즐기는 요령과 체중이 다시 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체활동을 줄이는 방법 등이 일목요연하게 담겨져 있다.
"농업정책금용 전문관리기관으로…
서울우유, 2030년까지 전 제품 A…
농촌진흥청 "중장기 비전 통해 R&…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경북의사회, 3400명 회원에게 산불피해 성금모금 호소문 발송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께 참담하고 아픈 마음을 다잡고 간절히 올립니다.경북지…
경남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예산안 6억3774만원 확정
대구시약사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구호물품 전달
경북의사회, 경북 산불 피해 복구 특별성금 1억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