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 ‘태양의 마테차’ 지면광고 촬영 공개

4인 4색 핏바디 매력 유감없이 발산

코카-콜라사가 최근 진행한 ‘태양의 마테차’ 지면광고 촬영은 올해 들어 새롭게 ‘태양의 마테차’ 광고 모델로 발탁된 씨스타 멤버들이 각자 자신 있는 핏 바디 부위를 드러내는 4인 4색 핏 바디 콘셉트로 진행됐다.

효린은 전체적으로 탄탄한 바디 라인, 소유는 복근, 보라는 꿀벅지로 불리는 다리, 다솜은 날씬한 팔뚝과 비율을 뽐내며 4인 4색의 핏바디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씨스타는 “평소 몸매가 매력적인 남미 여인들처럼 마테차를 마치 물처럼 곁에 두고 마신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맘껏 먹고, 춤추고, 마테차를 마시는게 습관”이라고 밝혔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씨스타는 쾌활한 성격과 섹시한 핏 바디를 갖춰 라틴 스타일의 ‘태양의 마테차’ 콘셉트를 본 모습대로 소화할 수 있는 아이콘”이라며 “’태양의 마테차’는 ‘핏 바디’ 아이콘 씨스타와 함께 마음껏 먹고, 놀고, 마테차를 물처럼 마시는 라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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