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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 안전정보 제공강화

‘수입식품 생생 e­정보서비스’제공 및 고객 소리함 설치·운영

류용현 기자hl5jkz@bokuennews.com / 2018.06.14 09:49:4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부산지방청은 안전한 수입식품이 수입될 수 있도록 수입자 등을 대상으로 ‘수입식품 생생 e­정보’ 서비스 제공과 ‘고객 소리함’을 설치·운영한다.

‘수입식품 생생 e­정보’ 서비스는 해외 국가별로 발생되는 각종 식품사고 및 유해물질 검출 상황을 신속하게 알려, 수입업체 스스로 문제제기 식품 등을 국내로 수입하지 않게하는 방안이다.

또한, 법령 제·개정사항이나 식품별 안전·품질에 대한 기준·규격 등 최신 식품안전정보를 부산, 울산, 경남지역 1,175개 수입업체 등에 정책메일서비스(PMS)를 통해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부산 중구 중앙동에 무인 ‘고객소리함’(설치 장소 : 부산시 중구 충장대로 9번길 16, 효동빌딩)을 설치하고 수입신고 불편·부당 및 청렴도 저해사례, 수입신고 애로사항 등을 적극 수집해 수입식품 검사업무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위해우려 중심의 식품안전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무인 ‘고객 소리함’ 추가 설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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