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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파·기감·감지요법] ‘서금병리학’ 면역·혈액순환 등으로 질병 치유

‘화학적 항암요법’ 환자에게 극심한 후유증에 앓게 해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18.07.09 10:17:49

Ⅰ. 서론
현대 시대는 많은 병들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그중에서도 암은 인류의 최대의 난적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만큼 수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질병이다.
암 치료에 관해 인류는 다각도로 연구해 가장 적절한 치료법을 강구해야 함에도 어떤 특정한 이익집단에 의해 획일적으로 화학치료에만 전념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화학적인 항암요법은 환자에게 극심한 후유증과 심지어는 사망에 이르게 함에도 미시적인 병리학적 견해를 가진 현대 의학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 좀 더 환자에게 적합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이 현대 의학의 시스템이다.
화학치료 과정에서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진 암 환자들에게 어떠한 방법이 최선인지를 고민하며, 이번 논문에서는 화학치료의 후유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이에 대한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임상 사례를 통해 검증해보려고 한다.

II. 본론
1. 현대의학에서의 항암치료의 이해
현대 의학의 항암 치료를 이해하려면 현대의학의 최근 역사와 병리학적 관점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가 필요하므로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1) 현대의학의 역사와 병리학적 관점
일명 파스퇴르적 관점이라 한다.
세균설이 20세기 이후 의학계의 가장 이상적인 표준이 되었는데 어떤 병이든 근본적인 원인은 병을 일으키는 균이 몸에 침입하는 것이라고 단순화시킨 세균설의 기본원리는 의학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됐고, 발 맞춰 의사들이 환자를 치료하는 방식도 빠르게 바뀌었다. 즉, 석유계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특허약물로 환자의 증상을 관리하기 시작한 것이다.

서금요법에서 거론한 대로 현대의학의 병리학은 미시적 병리학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서금병리학은 거시적 병리학을 연구해 혈액순환, 호르몬, 자율신경계, 면역, 효소, 각 장기의 기능 등을 판단하고, 이어서 서금요법으로 조절해 질병을 치유하려는 것이다. 거시적 병리학은 구체적인 병원체, 질병의 상태를 검사해서 확인하는 것보다 그 전체적인 환경파악과 자율신경의 기능파악에 중점을 둔다.

이러한 미시적 병리학 즉, 병의 원인을 세균에 초점을 맞춘 현대의학의 세균설은 파스퇴르에 의해 더욱 확고해졌다.
이 때 파스퇴르에 의해 등장한 것이 멸균 개념이다. 이 개념을 음식물에 대입해 음식을 멸균절차를 거치게 하면 훨씬 더 안전해진다는 의미이다. 효소나 발효, 미네랄 등을 모두 유해한 것으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이 때 부터 사회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모든 미생물을 해로운 존재로 여기기 시작했다.

이러한 현대의학의 병리학적 관점으로 인해 암환자들은 체내환경이 먼저 건강하게 유지돼야 면역기능이 최적상태로 발휘된다는 이야기를 전혀 접하지 못한다.

서구의학은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체내 생태환경이 건강을 좌우하는 요소라는 생각을 거부한 채 균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의학의 토대로 여긴다.
멸균으로 명성이 높던 파스퇴르는 숨을 거두기 직전 자신의 생각이 틀렸고 균이 작용하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시인했지만 그의 주장이 낳은 피해는 이미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2) 플랙스너 보고서
현대의학에서의 암치료에 있어서 오로지 화학요법만을 활용하는 것을 표준으로 여기게 된 계기는 다분히 정치적인 의도를 가진 플랙스너 보고서로 인함이다.
플랙스너 보고서란 각 의과대학에서 활용하는 다양한 교수법을 평가하고 종합해 표준화된 의학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다.
의학계를 장악한 대형 정유업체들은 플랙스너 보고서를 통해 서양의학의 방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그 변화를 사실상 영구적으로 고착시킨 주역이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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