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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18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판매 수익 일부 유방건강재단 후원 착한 소비문화 선도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18.09.11 14:40:30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2018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핑크리본캠페인은 유방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유방 자가검진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올해 18주년을 맞이했다. 핑크리본캠페인의 주요 후원 브랜드인 헤라는 매년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있다.

올해 헤라의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메이크업 스테디셀러 제품 중 매직 스타터 01호 로즈, 루즈 홀릭 112호 킬링 핑크, 센슈얼 틴트 104호 텐더 로즈 3가지 제품 패키지에 핑크리본의 디자인을 입혀 새롭게 선보인다.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의 헤라 매장, 아모레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 수익 일부를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후원한다.

한편 여성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아모레퍼시픽은 ‘A MORE Beautiful World’라는 비전 아래 2017년부터 2020년까지 20만 여성의 건강과 웰빙 및 경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약속(20 by 20)을 실천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0년 국내 최초 유방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하고, 유방건강 의식향상을 위한 ‘핑크리본캠페인’을 18년째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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