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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 평생 건강지킴이

‘서암온열뜸기’ 숙면 가능·몸도 가벼워져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19.07.08 10:10:43

남충구
(수지침사 인증)

▷지난호에 이어
뜸을 뜨면 안개 낀 것 같이 머리가 맑지 않았던 것이 뜸을 뜨고 30분이 자나면 머리 안에 있는 뿌연 안개가 사라지는 것처럼 차츰 맑아진다.
몸 전체도 열이 오르면서 그렇게 피곤하고 무거웠던 몸이 가벼워지고 새살이 돋는 것처럼 좋아짐을 느낀다. 목소리도 힘이 생기고 덜 잠기는 것 같다. 수술 전에 비해서는 100%는 아니지만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겼다. 뜸을 뜨지 않으면 외출하는 것이 힘들었다. 지금은 외출 전이나 너무나 피곤할 때는 뜸을 뜨고 나가면 몸이 가벼워져서 무리없이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외국에 나갈 때에도 여행을 할 때에도 서암온열뜸기를 꼭 챙겨간다.
서암온열뜸기는 나와 한 몸임을 느낀다. 서암온열뜸기를 알지 못했다면 앞으로의 사회활동도 하지 못하고 날마다 피곤과 얼마나 싸우며 힘들까를 생각한다.
평일에는 직장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힘들게 일하면서도 토요일에 꼭 수지침을 공부하러 다니는 나의 사랑하는 남편에게 너무도 감사한다. 나에게 무료로 항상 아픈 곳을 수지침으로 치료해 주는 평생 주치의가 있음을 생각할 때 너무도 든든하다. 남편이 수지침을 열심히 배워 앞으로의 소망은 이웃과 가족에게 열심히 봉사하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수지침을 처음 개발하신 유태우 박사님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제가 아내에게 서암 온열뜸을 떠준 위치는 여성기본방 + A22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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