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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기치방으로 항암 후유증 극복

고열로 인한 두통·안구통증·근육통 완화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20.10.26 10:32:34

정보현
(학술위원·서울도봉지회장)

3) 항암 후유증에 대한 우주기치방의 연구
항암 후유증 증상 중 가장 일반적인 후유증인 발열에 대한 기열방의 치방
항암 치료 중인 환자들의 증상들을 관리하며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는 바로 고열이다.
항암제로 인해 면역력이 약화되는데 백혈구 중에 호중구 수치가 저하되며 나타나는 증상 중에 하나로 고열이 나타난다. 이는 상당히 위험한 증상으로서 심하면 바로 본 병원 응급실로 달려가야 한다. 또한 고열로 인해 파생되는 증상들 또한 고통스럽다. 두통과 안구 통증 그리고 근육통 등이다.
열에 대한 치방법을 적용해본 결과 기존의 오치방 중 열방이나 조고영 치방 등의 해열치방보다는 우주기치방의 역할이 월등히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수지침 자극 시 먼저 맥박수를 통해 기열방을 적용할 것인지를 결정해 자극한다.
열이 하강했음을 자침 전 맥박수와 자침 후 맥박수를 비교해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다음은 맥박 수 하강 사례이다.

사례1. 자침 전 90박, 자침 후 78박
우 위기열방, 좌 대장기열방

사례2. 자침 전 102박, 자침 후 90박
우 소장기열방, 좌 간기열방

사례3. 자침 전 102박, 자침 후 82박
우 위기열방, 좌 간기열방

사례4. 자침 전 120박, 자침 후 94박
우 소장기열방, 좌 간기열방

사례5. 자침 전 86박, 자침 후 80박
우 소장기열방, 좌 소장기열방

이 대표적 사례 외에도 해열에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이 기열방 치방임을 보여주는 사례들이 많다. 감기 증상 등의 해열에도 해당되는 치방이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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