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슐라 ‘히아뮨 하이드레이팅 라인’ 3종 출시

히아뮨바이옴 함유 수분·탄력 케어 효과적

포슐라 히아뮨 하이드레이팅 라인 3종

지난해 11월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 포슐라가 피부 수분 케어에 효과적인 ‘히아뮨 하이드레이팅 라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슐라 히아뮨 하이드레이팅 라인은 피부 진정과 탄력에 효과적인 3가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저분자 히알루론산, 판테놀, 베타글루칸을 조합한 히아뮨바이옴을 함유해 무너진 피부의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에 도움을 줘 수분 체질부터 탄탄하게 다져 촉촉한 피부 환경을 만들어주는 수분케어 라인이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과 탄력까지 채워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이번 신규 라인은 토너, 앰플, 크림 3종으로 구성된다. 포슐라 히아뮨 하이드레이팅 토너는 크기가 서로 다른 고·저분자 히알루론산과 발효과정을 거친 영지버섯추출물이 함유됐다. 피부에 촘촘하게 흡수되는 동시에 강력한 보습막을 형성해 반복되는 외부 자극으로 메마르고 푸석해진 피부에 수분감을 주어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포슐라 히아뮨 하이드레이팅 앰플은 수분막을 형성하는 영지버섯추출물,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주는 흰목이버섯추출물과 피부가 머금은 수분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차가버섯추출물이 함유돼 수분 밀도를 복합적으로 케어해준다. 특히 수분의 에너지가 농축된 포뮬라가 피부에 매끈하게 코팅된 후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끈적이지 않고 매끄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마지막 단계인 포슐라 히아뮨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녹각영지버섯에서 추출한 오일이 함유돼 피부에 탄탄한 수분 장벽을 부여한다. 또한 양파 구조와 같은 보습 레이어 기술로 피부 층층이 수분 성분을 전달해 피부에 차곡차곡 차오르는 진한 보습감을 전하며 탱글한 크림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겉돌지 않고 흡수되어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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