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철 부산시병원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이연재 인제대 부산백병원장·박시환 구포성심병원장 지목

부산광역시병원회 김 철 회장

부산광역시병원회 김 철 회장(부산고려병원 이사장)은 지난 19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국회가 의결한 지방자치법이 2021년 1월 5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철 부산광역시병원회장은 지난해 5월 부산광역시병원회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부산시민이 신뢰하는 부산광역시병원회가 대한민국의 공공의료를 선도합니다”라는 메시지로 릴레이에 참여했다.

김 철 부산광역시병원회장은 “시민이 주인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자치분권시대를 기대하고 응원한다”며 “부산광역시병원회는 앞으로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 방역 최선전에서 회원병원들과 소통하며, 지역 의료안전망 강화와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공공의료를 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철 회장은 다음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릴레이 주자로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이연재 병원장과 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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