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진흥회장에 최희종 씨 내정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국가식품클러스터 이사장 등 역임

낙농진흥회는 이창범 회장의 후임으로 제2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이사장을 역임한 최희종 씨를 내정했다.

최희종 낙농진흥회 회장은 전남대학교 농과대학 농학과, 프랑스 몽펠리에농업대 농업경제학 석사를 마쳤으며 농식품부에서 기획예산담당관실, 농정기획과, 유통관리과장, 무역진흥과장, 기획예산담당관, 유통정책과장으로 경력을 쌓았다.

또 농촌진흥청 기획관리관, 정책홍보관리관, 농림수산식품부 식량정책단장, 소비안전정책관을 거쳐 2010년 새누리당 농수산식품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013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제2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최희종 신임 회장은 25일 정기총회를 거쳐 선출될 예정이며 3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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