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원메드, '2023두바이더마' 전시 참가

"중동지역에서 영업성과 거둘 것"

케이원메드는 1~3일(현지시각)까지 아랍에미리에이트(UAE)에서 열리는 두바이더마2023(Dubai Derma 2023)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두바이더마 전시회는 매년 5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5천여명 이상이 참관하는 글로벌 전시회이다.

케이원메드는 이번 전시회에 코어스컬프, 브이젯, 시네손III, REMFAT 등을 선보였다. 특히 코어스컬프의 경우 이미 국내에서 유명세를 끌고 있는 장비로, 고출력 2CH 자기장 핸들로 구성돼 있으며 근육강화에 효과가 있다.

REMFAT은 피에조타입 체외충격파 기기로 그 구조의 특성상 체외충격파 에너지를 포커싱하여 체내에 전달함으로써 근골격계 통증완화 및 석회건염 등의 적응증에 효과가 있다.

케이원메드 관계자에 따르면 "중동시장의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시장은 큰손들이 온다라고 할 정도로 구매력높은 바이어들이 대부분이라 매우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중동지역에서의 영업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원메드는 지난 1월말 아랍헬스2023에도 참가하며 중동지역 선점을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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