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우 회장 日 방문… '2026년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논의

나고야·도쿄서 일본학회 관계자들과 의견 나눠
히다 박사 '주치의는…' 저서에 고려수지침 실려
부티크무크 잡지에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소개

지난달 27일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가운데)과 일본고려수지침학회 명예회장 히다 박사와 참석자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이 일본 나고야와 도쿄를 방문해 일본학회 관계자들과 담소를 나눴다.
지난 3월 27일 나고야에서 일본고려수지침학회 명예회장 히다 박사(이비인후과 전문의), 학회장 핫토리(중화의료학원 교수) 박사, 토쿠나가 침구사, 미야자키 침구사와 만나서 고려수지침학술과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에 관해서 의논을 했다.

이날 히다 박사는 최근 출판된 '주치의는 바로 당신이다'라는 저서를 소개하면서 고려수지침에 관한 내용이 많다고 설명했다. 

히다 박사는 "프랑스 의료인들이 책자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10월경에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는 의료학술대회에 참석해 구체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면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학술에 대해서 서양인들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과 코마츠 침구사 등 7명이 긴자에서 만나 고려수지침 학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태우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서금요법(지운구,금봉) 신제품을 증정하면서 상세한 설명을 했다.
한편 28일에는 동경에서 코마츠 침구사외 7명이 긴자에 모여서 저녁 식사를 하면서 고려수지침 학술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회장은 서금요법(지운구,금봉) 신제품 관해서 자세한 설명을 했고 참석자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코마츠 침구사는 "6월경에 고려수지침에 관한 자신의 역정을 담은 자서전을 출판할 예정이다"고 말하면서 '부티크무크' 잡지에 실린 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 대해 소개했다.

히다 박사의 '주치의는 바로 당신이다' 저서(왼쪽),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이 실린 부티크무크 잡지 표지

유태우 회장의 이번 일본 방문은 일본학회 관계자들 만나서 고려수지침 학술의 발전에 관한 대화를 하면서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는 2026년도에 개최할 예정이라는 계획을 일본관계자들과 심도 깊게 논의를 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에 개최될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의 성공과 고려수지침 학술발전을 위해서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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