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지난 3월 2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Regenerative Summit 2025'에 공식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서밋은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술 '울쎄라피 프라임'의 브라질 공식 출시에 맞춰 열린 자리로, 박제영 원장은 'Ultherapy PRIME Avant-Premiere'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았다.
강연에서 박제영 원장은 지난 15년간 쌓아 온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며, 새로운 기술이 리프팅 시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직접 컨센서스 도출에 참여한 시술 가이드라인 '골드 스탠다드' 프로토콜과 최근 멀츠 글로벌 연구팀과 함께 저자로 참여한 SCI 논문 내용들을 중심으로 리프팅 효과를 높이는 시술 전략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여성과 차별화되는 남성만의 특화 시술법, 모공 및 피부결 등 피부 자체의 톤과 결을 향상 시키는 모공 울쎄라 등 박제영 원장이 중심이 돼 연구작업을 시행한 내용들도 심도 있게 다뤘다.
박제영 원장은 "기존의 울쎄라가 피부층을 4.5mm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기술을 통해서는 8mm 깊이까지 초음파를 전달할 수 있어 보다 두꺼운 피부층이나 노화가 진행된 피부에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인터페이스의 시각적 개선을 통해 시술자가 피부층을 더욱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더 정밀한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된 만큼, 적절한 샷 수와 시술 부위의 정확한 선정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제영 원장은 국내 최초 울쎄라피 프라임 시술자로서 오는 6월 '울쎄라 프라임 아시아 퍼시픽 런칭 심포지엄'에도 연자로 초청돼 또 한 번 글로벌 무대에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최근 SCI급 학술지에 울쎄라의 피부 재생 효과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며 국제적인 연구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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