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 개최

박하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김우경 고대구로병원장(오른쪽)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하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김우경 고대구로병원장(오른쪽)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이사장 이기우·전 국회의원)는 '2010년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을 20일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올해의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고대구로병원과 메디슨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선 씨젠, 삼육식품 등 5개 기관이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을, 오라클피부과, 카이노스메드 등 8개 기관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대한병원협회와 스타로미안성형외과 등 11개 기관이 시상위원장 표창을 받는 등 총 26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또 만찬 및 문화공연과 함께 의료산업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4기 수료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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