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환경봉사 활동

공익 캠페인 통해 고객감동 실천

  
일동제약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피로물질’ 티셔츠를 입고 청계산에 올라 등산로를 오르내리며 쓰레기를 줍고, 청소를 했다. 또 등산객들을 위해 물티슈와 손세정제를 나눠주기도 했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약 600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일동제약은 신분당선 양재역사 내부에‘아로나민존(Zone)’을 설치, 아로나민 제품 패키지 모양의 대형 의자를 설치하기도 했다.

최진우 OTC PM팀 대리는 “아로나민은 50년 가까이 사랑받고 있는 장수 브랜드인 만큼, 일방적인 판촉활동 보다는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감동과 친근함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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