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산업 대표브랜드] 경희의료원

의학.치과.한방.동서협진 가능

  
지난 1971년 ‘질병 없는 인류사회 구현’을 모토로 설립한 경희의료원은 의료원내에 의학·치과·한방·동서협진 진료가 가능한 새로운 병원시스템을 갖춘 세계최초의 대학병원으로, “환자곁에서 환자편에서”라는 기치를 내걸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8년 전통의학연구협력센터 지정, 1989년 의약품임상시험관리기준(KGCP) 우수기관지정, 2000년 장기이식등록기관 지정, 2002년 FIFA월드컵축구대회 협력기관 및 UNICEF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2004년에는 한방병원 보건관광병원 지정 및 종합건강진단센터 우수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에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인증, 국가의료기관평가 최우수등급(전부분 A등급)인증을 받았다.

특히 한방병원은 브랜드파워(2008-2013년)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치과병원은 2008년 프리미엄브랜드 대상과 2012년 메디컬건강산업 대상을 수상했다.

2009년에는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의학, 치의학, 한의학)으로 글로벌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면서 최첨단 로봇수술장비인 다빈치S와 방사선치료기인 토모테라피를 도입했다. 1992년 방사선수술장비인 감마나이프를 도입한 뒤 2011년에 최신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며 최상의 여건에서 환자가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거듭해 오고 있다.

의대병원 '최첨단 의료서비스 제공, 질환중심 센터 운영'

의대병원은 2006년 암센터를 시작으로 2007년 소화기센터, 심장혈관센터, 호흡기센터 등 질환 중심의 센터를 설립하여 어떤 질환이든 일주일내에 수술 및 치료가 가능하도록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암정복을 위해 2007년 12월에 꿈의 암치료기라 불리는 토모테라피를 도입했고, 2009년에는 로봇수술장비 다빈치s를 도입, 2010년에는 최신형 선형가속기(Clnac0ix)를 도입하며 최상의 시스템을 갖추었다.

이어 2011년 뇌신경센터와 난진질환 내분비내과 특화센터를 개소하고, 2012년에는 인공신장센터 확장 및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 또한 직장인과 청소년을 위한 토요진료를 확대 실시하며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대병원 '환자를 우선으로 하는 치과병원, 최고로 신뢰받는 치과병원'

경희대학교치과병원은 국내에서는 서울대에 이어 두 번째로, 사립대학으로는 최초로 세워진 치과대학병원으로, 8개의 진료과(교정과, 구강내과, 영상치의학과, 구강악안면외과, 보존과, 보철과, 소아치과, 치주과)와 3개의 전문화된 특화센터(임플란트센터, 만성구강안면통증센터, 턱?얼굴교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997년 치아 교정과 턱 교정을 동시에 하는 ‘급속교정술’을 개발하여 2~3년 소요되던 교정기간을 6개월~1년으로 단축시키며 치의학계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한방병원 '세계 최고의 한방병원'

국내외 최고로 꼽히는 한방병원은 동양의학을 통한 질병 치료 및 연구,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을 접목시킨 양?한방협진이라는 진료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으며, WHO전통의학연구협력센터로 지정 받았다.

또한 미국 스탠퍼드대와 한의학 3개 분야(암, 침구치료 등) 공동 연구, 존스홉킨스병원에 한방교수를 파견하여 공동 연구하는 등 한의학의 과학화와 국제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2006년 아제르바이잔에 한방병원을 개설해 매년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의사가 1명씩 파견되어 상주해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양.한방 동서협진센터 '환자 1명, 의사 2명'

동서협진센터는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여,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양.한방협진 의료시스템으로 의료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룩해 나가고 있다.

한번의 접수로 양·한방 동시 진료가 시작되며 문진과 상담, 질환에 대한 설명 등 양방과 한방의 진단과 치료방법이 제시된다. 각종 검사도 협진센터 내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며 검사에 대한 판독결과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4개의 센터(소아신장병/척추관절/면역?류마티스/중풍)과 6개의 클리닉(통증/비염/두통/비만/현훈이명/안면마비)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을 위한 국제진료센터 운영

국제진료센터는 미국, 러시아, 일본, 몽골, 베트남, 중국, 중동국가와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로부터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기위해 방문하고 있다. 공항 도착부터 환자에게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역과 진료지원 코디네이터를 전담 배치하여 불편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환자가 보다 편리하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본관 3층에 별도의 공간도 마련하고 있다. (2013년 4월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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