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원장은 그동안 2만여건이 넘는 굴절교정 수술을 집도하면서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받아야 하는 수술일 경우도 그렇지만, 하물며 더 편한 생활을 위한 굴절 수술의 경우에는 더욱더 고객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시력교정수술 1세대인 김 원장은 ‘ASA라섹’을 우리나라에 선구적으로 도입한 안과전문의다. 실제로 아이메디안과는 라섹수술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라섹 수술법을 보유하며, 라섹수술 분야에 특화된 시력교정센터로도 잘 알려져 있다. | ||||||
아이메디안과는 각계 주요 검증기관으로부터 의료서비스 및 다양한 의료시술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시력교정수술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가톨릭의과대학 교수 출신의 의료진이 풍부한 수술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해오고 있다. ‘평생책임관리시스템’도 눈에 띈다. 이는 수술결과에 대한 확신과 ‘무한책임주의’로 수술 후 고객의 눈을 평생 책임지겠다는 마인드다. 이 때문에 아이메디안과는 눈 건강 및 시력 모니터링 제도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수술 후, 더욱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고객들의 눈을 책임지고 있다. | ||||||
내원 할 때마다 다른 의사와 검사자를 만난다면 그 환자에 대한 100% 이해와 치료가 어렵다고 생각해서다. 이 시스템은 철저한 정밀검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료 및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전담 관리자가 환자의 세심한 부분까지 통합적으로 케어한다. 특히 정교한 수술을 위한 특화된 정밀검사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메디안과는 기존의 검사시스템을 더욱 강화한 5단계 안전검사시스템으로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기계자체의 오차와 검사자의 오차를 최대한 보정하기 위해 각막지형도, 각막두께 등 중요 검사에 대해서는 반드시 반복과 교차 검사를 통해 검사의 정밀도를 최대로 높이고 있다. 또 ‘아벨리노 각막 이영양증’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안전 위의 안전’을 추구하고 있다. 김종민 원장은 “수술 후 체계적인 고객관리로 고객만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현재는 시력교정술의 비중이 높지만, 향후 눈에 관련한 모든 것을 진료할 수 있는 안과병원이 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