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이번 광고캠페인을 통해 가족의 뒤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는 대한민국 아버지들께 감사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여드릴 예정이다. 우루사는 광고를 통해 우리의 아버지들이 한 번도 입 밖으로 말한 적 없었던 그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내놓았다. 대웅제약 마케팅실 정찬길 상무는 “지난 50여년동안 지치고 피로한 대한민국 아버지들에게 우루사는 늘 힘을 주는 존재였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아버지들을 응원하고 우루사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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