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시알리스 10주년 기념행사

성과와 향후과제 달성위한 각오다짐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가 지난달 29일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본사에서 자사의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성분명 타다라필)’의 국내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시알리스 10년의 열정’ 사내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발기부전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온 시알리스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난 10년간 시알리스와 함께한 직원을 비롯해 한국릴리 영업부 김용배 부사장 등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우리나라 남성의 몸과 마음에 계속해서 열정을 불어넣는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시알리스는 매번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시하며 국내 발기부전 치료에 있어 세 번의 기념비적인 역사를 세웠다.

△2003년 7월 29일 국내시판허가를 받아 같은 해 9월 출시된 시알리스 20㎎, 10㎎ 필요 시 복용법은 36시간의 가장 긴 약효지속 시간을 지닌 치료제로 ‘주말약’이라는 애칭과 함께 발기부전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09년 1월에는 최초로 하루 한 알 복용으로 ‘시간에 관계없이 발기부전이 없는 것과 같은 정상적인 성생활’을 가능케 하는 ‘시알리스 5㎎ 매일복용법’을 출시했다.

△’시알리스 5㎎ 매일복용법’은 지난해 양성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적응증이 추가돼 대표적인 남성 비뇨기과 질환을 동시에 개선시키는 세계 최초의 유일한 치료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릴리 마케팅부 김민영 부사장은 “시알리스는 출시 이후 지난 10년간 발기부전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해 온 회사의 신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한국 남성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국릴리 영업부 김용배 부사장은 “시알리스가 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마켓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까닭은 진료 현장에서 시알리스의 임상적 가치를 검증해준 의료진과 환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한국 남성들의 열정적인 삶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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