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랑콤의 글로벌 뮤즈 릴리 콜린스가 1분 안에 완성하는 세 가지 아이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릴리 콜린스 아이메이크업의 포인트는 속눈썹을 강조해 1분 안에 정교한 아티스트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
일상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릴리 콜린스의 데일리 아이 메이크업은 눈썹의 결을 살려 얼굴의 균형감을 맞추고 속눈썹은 마스카라 액이 뭉치지 않도록 가볍게 발라 시크한 멋을 살렸다.
또 릴리 콜린스가 추천하는 데이트 메이크업은 선명한 아이라인과 길고 풍성한 속눈썹으로 인형 같은 눈망울을 표현하는 것. 이때 랑콤의 그랑디오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전체적으로 터치해 눈을 깜빡일 때마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면 좋다.
그녀가 선보인 스모키 메이크업은 골드와 블랙 컬러의 섀도우를 사용해 깊은 눈매를 연출하고 짙은 속눈썹으로 섹시한 눈빛을 강조했다. 골드와 블랙의 조화는 고급스러우면서 매혹적이며 눈꼬리 쪽으로 갈수록 강렬해지는 속눈썹으로 아찔한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끈다.
한편 랑콤은 오는 30일까지 랑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릴리 콜린스의 3색 아이 메이크업을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 디드 잇(Eye Did It)’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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