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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요법’ 청각·시각·후각에 영향

수지력테스트·음양맥진법으로 확인 가능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20.02.10 10:04:53

김영자·이영숙·이영미
(학술위원)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서금요법은 대뇌혈류량을 조절시켜서 호르몬과 자율신경을 조절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해 장부기능을 조절하는 이론이다.

인간의 대뇌는 각종정보를 입수해 종합하고 사고를 판단해 각 기관에 명령을 내리고 수행한다. 인체는 각종 자극을 받으면 곧 대뇌에 전달해 여러 가지 반사가 일어나며 반사는 내장의 기능을 부조화시키고 내장기능이 부조화되면 관련계통을 따라서 질병들이 발생한다.
인간의 의식을 도구로 사용하는 대뇌의 감지요법으로는 시각과 피부감각과 평형감각이 큰 영향을 미치고 청각, 미각, 후각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감지요법은 눈, 귀, 코, 혀, 피부 등 외부로부터의 감각을 느끼기 위한 기관이다. 이들 감각기가 받아들인 자극은 감각신경을 통해 대뇌로 가며 자극기구가 몸에 접촉되는 순간 대뇌가 인지한다. 우리 몸 곳곳에 존재하는 감각 수용체들은 촉각, 미각, 시각 등을 포함해 우리 몸 내부와 외부 환경의 정보를 수집하고, 이 정보들은 말초신경계의 감각 뉴런에 의해 중추 신경계로 전달된다. 이 정보들을 우리는 ‘자극’이라고 부른다.

사람은 자기와 비자기를 구분해 면역작용을 일으키듯이 인체에 이용되는 모든 물질에 대해 감지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체에 좋은 반응이 있는 물질에 대해서는 호감적인 반응이 일어나고 해로운 물질에 대해서는 거부반응이 나타나며 해롭지 않은 물질에 대해서는 거부반응이 심하지 않다. 감지요법 기구로는 오링테스트가 있으나 스스로 판단하기에는 곤란해 수지력 테스터나 음양맥진법 등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러한 검증방법을 통해서 인체에 좋은 물질인지 아닌지를 검증할 수 있는데 이러한 인체의 감지능력을 감지요법이라고 한다.

인체의 대뇌가 감지하는 감지요법으로 고령화와 더불어 만성 난치성 질환 해결과 건강증진을 위해 자극반응이 우수한 천연 원석으로 금경혈을 자극했을 때의 감지요법과  더불어 염파부를 사용했을 때 대뇌의 혈액순환을 조절하면서 불편했던 부분이 해결된 사항에 대한 반응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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