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한불(대표 임진성)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 브랜드 잇츠스킨이 신제품 '글루타치온샷 비쓰리' 2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잇츠스킨 공식몰에서 선론칭 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쿠팡에 순차 출시한다.
글루타치온샷 비쓰리 2종은 4가지 잡티 흔적을 케어해 주는 '잡티 흔적 세럼'과 피부 톤을 맑게 밝혀 촉촉하게 생기를 불어넣는 '맑은 톤 토너'로 구성됐다.
잡티 흔적 세럼은 순도 99% 글루타치온 5000ppm을 함유해 빠르게 색소 침착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멜라닌 생성 사슬 5단계를 각 단계별로 끊어 속 잡티부터 겉 잡티까지 케어해 얼굴 전체를 맑은 톤으로 가꿔준다. 특히 글루타치온 특유의 불편한 냄새와 잡티·미백 케어 제품의 건조함을 개선해 사용감은 물론, 피부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맑은 톤 토너는 글루타치온 2000ppm을 함유해 칙칙한 피부 톤은 물론 거친 피부 결까지 가꿔주는 제품이다.
잇츠스킨 관계자는 "글루타치온샷 비쓰리 세럼과 토너는 고함량의 글루타치온을 함유해 피부를 맑게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이라며 "잡티 흔적 세럼과 맑은 톤 토너로 여름철 두드러지기 쉬운 잡티와 흔적에도 맑은 피부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잇츠스킨 글루타치온샷 비쓰리 세럼과 토너는 론칭 기념으로 잇츠스킨 공식몰에서 오는 4월 30일까지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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