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사랑의 연탄 나눔’

  
종근당(대표 김정우)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종근당 신입사원 100여명은 지난 20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서 월동 준비가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에게 나눔의 정신을 고취시키고,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종근당 직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서 종근당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연탄 5000장을 기부하고, 노후 주택 밀집지역인 홍은동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들에게 직원들이 직접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이웃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신입사원들에게는 나눔을 실천하는 종근당의 기업문화를 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은 지난 8월부터 매월 관악산 환경지킴이 활동, 천안 장애인 복지시설 ‘등대의집’ 방문, 경복궁 문화재 지킴이 활동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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